어도어, 다니엘에 431억원 청구..가족 1인·민희진 포함 손배소 작성일 12-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mHYwcn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e17e661c8350257cb34848f4c5bb3dab294d1c300345e0f080efb2164ecee" dmcf-pid="pyOZHmEo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61333917fbnq.jpg" data-org-width="650" dmcf-mid="FaVnJ9q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61333917fb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7dfce22061fe7d0479a809ba340d7dca7c2acc4572aa91dc922fdc6b6758e0" dmcf-pid="UWI5XsDg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다니엘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이 431억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66a06db479298bc5ae5acf2464964a695b2bdf2242eb2f497011241e9f2c6b3" dmcf-pid="uYC1ZOwaU1" dmcf-ptype="general">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1명,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해당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에 배당됐다.</p> <p contents-hash="a9debc1d757c6ea21b73e683bd00ca4232c9bed1068a3114ad898da2ec4b42ff" dmcf-pid="7Ght5IrNF5"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약 431억 원으로, 첫 변론기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506aeba88cc6281741efee79ad4f007fbfe9c8c2fe35c9d5e98000bfafa55bb" dmcf-pid="zHlF1Cmj7Z"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의 복귀 상황을 설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으며, 민지는 현재 논의 중이다. 반면 다니엘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았다.</p> <p contents-hash="7dc6feff6e351245d6668a71fc87a7cff10332a710c533172e3c5d7b36f97102" dmcf-pid="qaeEcM6bFX"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장시간 대화를 나눴고,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며 복귀를 결정했다"며 "민지 역시 상호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22155b13a63dc6d6166036b506710d9e912fbca2b0b108af92986c843bcc26" dmcf-pid="BNdDkRPK3H" dmcf-ptype="general">다니엘과 관련해서는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오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제작진도 “유재석 21번째 대상 축하…30번째 그날까지 오래오래 함께 하자” 12-30 다음 이준호, 최우수 연기상 포함 '3관왕' 쾌거…"태풍과도 같은 나날 보내" (에이판 스타 어워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