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데뷔 1년 만에 완성한 눈부신 성장…2025년 행보 돌아보니 작성일 12-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oAUylw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3784146ec7cce7b84e1a597a9f7832a4f9de2ab431abe76bb6369bb457cbb" dmcf-pid="4nEs91Hl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웨이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63747328rxrk.jpg" data-org-width="640" dmcf-mid="V1q2OoJ6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63747328rx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웨이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9e09cbe4a69033553f734b0af811efaf12bd2f7acd889122b1bc7e7a273954" dmcf-pid="8LDO2tXSO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 영역을 아우르며 눈부신 성장 궤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c7f658dac5509caf0f046d66e93298e70d6d81d4412a019af4e1717cfa8ad858" dmcf-pid="6owIVFZvI3" dmcf-ptype="general">izna(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올해 첫 디지털 싱글 'SIGN(사인)'을 시작으로 싱글 'BEEP(삡)',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콘셉트와 메시지를 담은 앨범을 통해 넓은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가능성을 입증하며 활동의 흐름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e8a74399a794696e0f457451c8d9c9ea9f06d6273b1118cc9ff0bda6db61998" dmcf-pid="PgrCf35TEF" dmcf-ptype="general">특히 'SIGN'으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Mamma Mia(맘마미아)'로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미니 2집 ‘Not Just Pretty’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 izna는 데뷔 후 첫 팬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앨범 활동을 뜻깊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8c17777edc9abd37be4648a09e46f2236a701efe23cb64ddf12c6a88ed408e9" dmcf-pid="Qamh401ywt" dmcf-ptype="general">국내 활동에 이어 글로벌 행보 역시 꾸준히 이어졌다. 연초 미국 그래미 닷컴의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로 선정되는가 하면, 데뷔 채 1년이 되기 전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넓혔다. 올 연말 ‘2025 MAMA AWARDS’에서 ‘페이보릿 라이징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확실히 각인시킨데 이어, 영국 음악 매거진 NME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25곡'에 수록곡 'Racecar(레이스카)'가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완성도 역시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12551d05a73565841f929d2090731383f7e08e113f977f122603fa89043f28b5" dmcf-pid="xNsl8ptWm1" dmcf-ptype="general">무대 밖까지 확장된 활동 스펙트럼 역시 눈에 띄었다. 음악방송 및 글로벌 행사 MC 참여, 명품·뷰티 브랜드 행사 참석과 뮤즈 발탁 등은 izna의 활동 영역을 음악 외적인 분야로도 확장시켰다. 또한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OST를 시작으로 드라마·웹툰 OST에 참여하며, 또 다른 방식으로 음악 활동의 폭을 넓혔다. 이처럼 멤버 각자의 개성과 역량이 다방면에서 드러나며 팀 전체의 잠재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향후 펼쳐질 izna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p> <p contents-hash="ab16269811f90084c38f75a6c62aa6827796b5a91e5eefc77ff5e69fc435e577" dmcf-pid="y098ljoMO5" dmcf-ptype="general">izna는 2025년 한 해 동안 음악 활동과 무대, 글로벌 행보를 균형 있게 이어왔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팀의 활동 반경을 넓혀온 izna의 향후 행보에 수많은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라, 소멸 직전 얼굴에 여전한 동안 미모 12-30 다음 '12만 전자' 삼성 다니는 김부장, 3600만원 '주식 보상' 보인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