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준·니엘, 듀엣곡 'flower' 발표…따뜻한 연말 분위기 가득 작성일 12-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0L1Cmj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558812fe6259da5887d6eaadff009d3385aefbdbdc22692dfd8432052251c" dmcf-pid="yqeTQ70H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니엘(왼쪽), 서기준. 사진 제공=강남인디레코드, dl&D"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63644472exew.jpg" data-org-width="658" dmcf-mid="PqeTQ70H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63644472ex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니엘(왼쪽), 서기준. 사진 제공=강남인디레코드, dl&D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3cbeccd1f749632b136575ddfc3b71be2d243417132d584b7ac6e4b7933d3a" dmcf-pid="WBdyxzpXu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프로듀서 서기준과 가수 니엘이 듀엣곡 '플라워'(flower)로 만났다.</p> <p contents-hash="5ada802316a44adc3c6f9c44b92e54e0ce63bb7c8a22fd1b93146b584006658e" dmcf-pid="YbJWMqUZpW" dmcf-ptype="general">서기준과 니엘이 부른 신곡 'flower'가 30일 오후 12시 발매됐다.</p> <p contents-hash="5635ac26968a3b13e33294077b15afea5e2871facd617aedbeec9eee7ab069ba" dmcf-pid="GKiYRBu57y" dmcf-ptype="general">'flower'는 연말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올드 팝 감성의 발라드 곡으로, 풀밴드 구성의 편곡 위에 두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음악이다. 트렌드를 따르기보다는 어느 시대에 들어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를 지향하며, 담담하지만 오래 남는 감정을 전한다.</p> <p contents-hash="484cf61c76e5b804aa2f24da07c4d150acac46bd37475f03e80c1bb0a06fce8f" dmcf-pid="H9nGeb71FT"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빠르게 변하는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따뜻함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flower'는 음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연말의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2c02984390b818a3548762af5d436247819c4019006df83e605380df5272e566" dmcf-pid="X2LHdKztpv" dmcf-ptype="general">이러한 메시지를 뒷받침하듯, 두 사람의 보컬은 경쟁하기보다 대화를 나누듯 곡을 이끌어간다. 니엘의 안정적인 보컬과 섬세한 표현력은 곡의 감정을 더욱 선명하게 살려주며, 서기준이 그려온 음악의 방향을 자연스럽게 완성한다.</p> <p contents-hash="e6b6f67c041c4598dd0b386a455d8dbf13b5685ac09e37468040e4b41a0e96ac" dmcf-pid="ZVoXJ9qFpS" dmcf-ptype="general">한편 서기준은 오랜 시간 한국 대중음악 현장에서 활동해온 프로듀서로, 현재 동아방송대학교 K팝 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디 음악 제작사 강남인디레코드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bd2471ba94bfd6d1ca1f70478319dc1d01e738b113c4d5bccb9ece266fe5c41" dmcf-pid="5fgZi2B30l" dmcf-ptype="general">니엘은 틴탑 활동 이후 자체 레이블 EL&D를 설립해 대표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152wBXWI0h"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서주 '나를 기억해 줘요' 발매…싱글 프로젝트 대미 장식 12-30 다음 고아라, 소멸 직전 얼굴에 여전한 동안 미모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