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앙탈 챌린지'로 '방송연예대상' 장악 작성일 12-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ghDdx2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3e43759d27865f648260af1b707982ea32a3934c5926d7b7814309f92b6c3f" dmcf-pid="K7s5TkNd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63151726uzgh.jpg" data-org-width="620" dmcf-mid="BEalwJMV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daily/20251230163151726uz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e839b7c9e5419377ea429de32a923df39b426f8b92e6da18f272952b2097f9" dmcf-pid="9zO1yEjJ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쏘아 올린 '앙탈 붐'이 연예대상까지 닿았다. 이들은 대중적 인기를 바탕으로 연말 시상식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올해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d43fde9e037c131667ed68752ff0034a99b4cb3fe8587d903311367803d50b5f" dmcf-pid="2qItWDAiWj" dmcf-ptype="general">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지난 29일 진행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인 도훈은 남자 신인상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며 예능 새싹다운 존재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1fc301db57d8fbe046f5ef85d595a54b2641eb1ea69c012401731cf23d7f8ebb" dmcf-pid="VBCFYwcnSN"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미니 4집 타이틀곡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무대로 특유의 '파워 청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후렴구의 '앙탈 챌린지' 구간이 현장을 압도했다. 객석에 앉은 여러 예능인들은 "Umm~" 가사에 맞춰 어깨를 애교스럽게 흔들며 공연을 즐겼고, MC들은 멤버들을 향해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40229a40b43c96e6a53d6fd805883ee459775ad87896b126ce36dd9ea7eaeaa" dmcf-pid="fbh3GrkLSa" dmcf-ptype="general">이러한 열기는 곧장 예능인들의 '앙탈 챌린지' 릴레이로 이어졌다. 구성환, 최홍만 등 스타들의 앙탈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방송 직후 투어스는 멜론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08b947b4469a70d5cd63ba6403503f137adb8952ec06b9219781dedcbe25131" dmcf-pid="4Kl0HmEoCg"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연말을 강타한 '앙탈 챌린지'로 '숏폼 강자' 명성을 굳혔다. 29일 기준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오버드라이브'가 삽입된 영상은 22만 건을 돌파했고, 이 곡은 인스타그램과 틱톡 음원 차트 1, 2위를 휩쓸었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로 보여준 챌린지 파급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낸 셈이다.</p> <p contents-hash="7773642ab65039b4e63bbfd8157a48b486a7e0fcc7f98a23ef37f23e8e31ceb0" dmcf-pid="89SpXsDgWo" dmcf-ptype="general">이러한 인기는 투어스의 음악 행보가 대중의 취향과 맞물린 결과다. 이들은 올 한 해 청춘의 정서를 세밀하게 파고들며 독자 장르인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의 스펙트럼을 차근차근 확장했다.</p> <p contents-hash="24613dfaa5778c924a41f2576fc28bd3be316828615c79cf4a7169bbae95ac29" dmcf-pid="62vUZOwaWL"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스무 살의 서툰 패기를 그린 미니 3집 '트라이 위드 어스(TRY WITH US)'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샀고, 미니 4집 '플레이 하드(play hard)'에서는 뜨겁게 들끓는 청춘의 단면을 보여주며 '청춘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일본 데뷔 싱글 '나이스 투 씨유 어게인(Nice to see you again, 원제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으로 'K-청량'의 진수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1af6fb2883bd3927d3dbc8a3226c0184f013431b445c742d47a452e9ffe5af0" dmcf-pid="PVTu5IrNhn"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거침없는 기세로 글로벌 무대 영역을 넓혀갔다. 이들의 일본 데뷔 싱글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멤버들은 현지 대표 연말 특집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고, 대형 음악 축제에 초청받는 등 일본 음악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p> <p contents-hash="506d71a1ae1abb66527aefef729c3b99fad4302813c5da0fdf807f11986d0956" dmcf-pid="Qfy71Cmjvi"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오늘(30일) KBS2 '2025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IN JAPAN'과 오는 31일 '2025 MBC 가요대제전'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한 해의 마침표를 찍는다.</p> <p contents-hash="16163a69a50a7ddadc70ba2ee35c9cc20bb676ec1934378767afcb0ace8b757d" dmcf-pid="x4WzthsA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레디스]</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hMEo49U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지현·문상민 '은애하는 도적님아', KBS 토일극 부진 이겨낼까(종합) 12-30 다음 ITZY 채령, 허리가 한줌…더 예뻐졌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