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클루니 가족, 미국 떠나 프랑스 시민권 취득 “훨씬 나은 삶”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69OoJ6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7ddea1b8e21778b085083ad7064067c703cbe5bd8ce1997e65e10f4cba150" dmcf-pid="ZELRGrkL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64308054uzhk.jpg" data-org-width="658" dmcf-mid="HIxfhNLx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64308054uz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DoeHmEo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765c06d7cc95b9bab44b5fc23d59c3e750ffb5bfb30347318707577f79cf660" dmcf-pid="1wgdXsDghK" dmcf-ptype="general">조지 클루니 가족이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했다. </p> <p contents-hash="3db46717e0ae581ed6c3bf0ebc49355de32dcfc71128a2715016b0e60b0d87ca" dmcf-pid="traJZOwahb" dmcf-ptype="general">12월 29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 관보가 공개한 귀화 명령에 따르면 부부와 8살 쌍둥이 알렉산더, 엘라는 프랑스 시민권을 부여받았다. </p> <p contents-hash="650d6a5630c94e70c74aee331118f975826b62cba149bb031199699d0f71447d" dmcf-pid="FmNi5IrNyB" dmcf-ptype="general">조지 클루니는 지난 10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과의 유럽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9f699c24236b1cbf635ef0c85a466cb693570d261c45ec0bb93408da2be291f" dmcf-pid="3sjn1CmjSq" dmcf-ptype="general">조지 클루니는 "우리는 프랑스 농장에 살고 있다. 내 인생 상당 부분을 농장에서 보냈는데 어릴 때는 농장이 싫었다. 하지만 지금 아이들은 아이패드를 하지 않고 어른들과 저녁을 먹고 접시를 옮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9c22ab73f6f5a56858a83e6168308f0bfab2f73649372fa06bd6b0d470b701d" dmcf-pid="0OALthsAyz" dmcf-ptype="general">또 "아이들을 LA의 할리우드 문화 속에서 키우는 것이 걱정된다"고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13ef0345f5b48c97abb38f34e9929a37fe883b665460e6c62e0506b717442ed1" dmcf-pid="pIcoFlOcy7" dmcf-ptype="general">조지 클루니는 "아이들이 (할리우드에서는) 공정한 평가를 받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에서 그들은 파파라치 걱정 없이 돌아다닐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유명한 아이돌과 비교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a55413eeb10ec045d9dc4a575626cdc1ea4235d57f88d255496e3bf48c7f6b6" dmcf-pid="UCkg3SIkyu" dmcf-ptype="general">프랑스 국적을 취득한 만큼 조지 클루니는 미국과 프랑스 이중 국적자가 됐다. 조지 클루니는 프랑스 국적 취득 전부터 프랑스 남부 와인 농장, 이탈리아 코모 호수 인근, 영국의 저택 등을 매입했다. </p> <p contents-hash="c45253404a4e967393add65918e35d350bdcd176af6df4fd44676345c76544c8" dmcf-pid="usjn1CmjyU" dmcf-ptype="general">한편 조지 클루니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진보 성향 인사로 민주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왔으며 트럼프 대통령을 공개 비판했던 인물이다. 또 아내 아말 클루니는 이스라엘 총리 등에 대한 국제형사재판소 체포영장 청구 과정에 패널로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이번 귀화에 정치적인 배경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7OALthsA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zIcoFlOcT0"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Ckg3SIkW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첸백시→화사 ‘드림콘서트 2026’ 1차 라인업 오픈 12-30 다음 아이유, 시선 강탈 오프숄더 드레스로 뽐낸 고혹적 미모 “대상 감사합니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