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입만 살았네' 측 "'불륜 논란' 숙행, 재방송 편성 제외" 작성일 12-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SXo49U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2becd9ea1c307ff987c023d7e8046fd5417d56de45276b3d24c138ba687a8" dmcf-pid="0evZg82u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숙행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64209313kx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ZUDdx2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64209313kx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숙행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ea87ef0acd87a3a7fde87b6eeae1654f1a32fe836bf619d3b7e1d67422fae" dmcf-pid="pdT5a6V71I" dmcf-ptype="general">JTBC 예능프로그램 '입만 살았네' 측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수 숙행(46)과 관련해 "이미 하차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345b84b281c017673fa82c97a4933682cb962b558ab692c5a11fd0bf1f3850" dmcf-pid="UJy1NPfzGO" dmcf-ptype="general">30일 '입만 살았네' 측은 숙행의 하차 사실을 전하며 "숙행이 출연한 회차는 재방송 편성에서 제외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8c9b92f6337f0eb5ef1539d01eb46b7f422a9bf6576c831d8ec79b31ee025f" dmcf-pid="uiWtjQ4q5s" dmcf-ptype="general">숙행은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 자신의 남편이 유명 트로트 가수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제보가 공개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a78de51c70e3bd4c14a6a95c82c94075f6a071145b9072c9d157f2f3cf8433f6" dmcf-pid="7nYFAx8BXm" dmcf-ptype="general">제보자가 공개한 아파트 CCTV 영상에는 제보자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다른 여성이 포옹하거나 뽀뽀하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건반장' 측은 영상 속 여성에 대해 "두 사람이 이미 동거 중"이라며 "2019년 종합편성 채널의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10위 안에 올라 오랜 무명 생활을 마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232940cc14cfe2ac6a0b5ce197a9d85f1aa5ef6008b19c1cdd07b500180d73b" dmcf-pid="zLG3cM6bYr"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하자 숙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리고 사과했다. 이와 함께 숙행은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MBN '현역가왕3' 하차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ea42559ec8fcd471a43f4076a2917337fa22c3a987e7a17f6afc6f4f4f62571b" dmcf-pid="qoH0kRPK1w" dmcf-ptype="general">의혹과 관련해서는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fc6a408403df660330bdf0f511522819c8e04d8a74f14327e6e808e3c74de8" dmcf-pid="BgXpEeQ9HD"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혁, '자매 납치극' 배후였나…주동자 의혹('시스터') 12-30 다음 'MBC 연기대상', 오늘(30일) 개최…아이유→변우석 시상자 출격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