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는 2026년에 UFC 헤비급에서 뛸 것이다!"→UFC 분석가의 놀라운 전망 작성일 12-30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딘 토마스, 페레이라 헤비급 진출 예상<br>페레이라, UFC 세 체급 석권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0/0004021905_001_20251230165310844.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0/0004021905_002_20251230165310956.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페레이라는 명승부 제조기!"<br> <br>UFC 라이트급에서 활약한 경험이 있는 UFC 분석가 딘 토마스가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2026년에는 헤비급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에 이어 헤비급까지 세 체급 석권에 도전할 수 있다고 점쳤다.<br> <br>토마스는 28일(한국 시각) 'MMA정키'와 인터뷰에서 "알렉스 페레이라는 정말 독특하고 특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때로는 챔피언십 수준의 경기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최고의 프로 파이터가 되어 최대한 많은 돈을 버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다"며 "알렉스 페레이라는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는 특별한 능력을 보여줬다. 프로 파이터로서 많은 돈을 벌면서도 챔피언십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한 것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고 칭찬했다.<br> <br>페레이라는 UFC 미들급에 이어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UFC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고, 이제 헤비급 진출을 바라보고 있다. 토마스는 페레이라의 체급 변경에 대해서 큰 무리가 없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br>"페레이라가 체급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건 그에게 맞는 방식이다"며 "나이가 들수록 체중 감량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한다. 2026년 말쯤엔 헤비급 선수가 될 것 같다"고 짚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2/30/0004021905_003_20251230165311027.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페레이라가 명승부 제조기라는 설명도 보탰다. 토마스는 "페레이라를 누구와 붙게 하든 그의 경기는 놓쳐서는 안 될 명경기다"며 "페레이라는 이제 그런 능력을 갖췄다. UFC 300 이전에는 그런 말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UFC 300, 그리고 UFC 303, UFC 307 이후 페레이라는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스타로 떠올랐다"고 덧붙였다.<br> <br>페레이라는 UFC 미들급에서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아데산야와 재대결에서 패한 후 라이트헤비급으로 월장했다. 올해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에게 지면서 타이틀을 빼앗겼지만 복수에 성공하며 챔피언벨트를 탈환했다. UFC 라이트헤비급 정상에 다시 오른 후 슈퍼파이트에 대해서 언급했다. 내년 6월로 예정된 UFC 백악관 대회 출전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은퇴 후 복귀를 선언한 UFC 헤비급 전 챔피언 존 존스 혹은 UFC 헤비급의 또 다른 강자 시릴 간과 맞대결 전망이 나오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KT 다운로드 속도 첫 1위...LTE 속도는 ‘반토막’ 12-30 다음 이종석 1억 기부…암환자 및 취약계층 환자 위한 ‘따뜻한 나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