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다운로드 속도 첫 1위...LTE 속도는 ‘반토막’ 작성일 12-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속도의 KT·안정성의 SKT<br>5G 1위 경쟁, 측정 이래 ‘첫 지각변동’<br>5G NSA의 역설… LTE 체감 속도 사실상 ‘반토막’<br>철도·농어촌 ‘통신 사각지대’ 여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k9FlOcwg"> <p contents-hash="d0ab8e75f2972a24d9e4f8812ea95b0f621064c429c3c2cdfad0429c8c94de7e" dmcf-pid="WyE23SIk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전국 5G 다운로드 속도 측정에서 KT가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전국 LTE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c431ffcd628cce8ec2ab2109947863c761860f0fa2e8e15113a0bc561bca1" dmcf-pid="YMqINPfz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통신 3사 5G 및 LTE 서비스 전송속도 현황(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65508805qxdn.jpg" data-org-width="532" dmcf-mid="QN0Di2B3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65508805qx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통신 3사 5G 및 LTE 서비스 전송속도 현황(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333045467797feaaf5872e0361bb839cc77a39d125e998f812b2c12653213e" dmcf-pid="GRBCjQ4qwn"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이용자에게 통신서비스 품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통신사에게는 통신서비스 품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5년 통신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실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div> <p contents-hash="f0cbe58ffc3cb8afb5ab5cdd6526bb539dd017ddf0d9fa1278c8f3749f430f80" dmcf-pid="HebhAx8BDi" dmcf-ptype="general">전국 기준 5G·LTE 동시측정 다운로드 속도는 KT가 1030.25Mbps로 가장 빨랐고 SKT 1024.50Mbps, LGU+ 865.88Mbps로 뒤를 이었다. KT가 SKT보다 다운로드 속도에서 앞선 것은 조사가 시작된 2007년 이후 처음이다.</p> <p contents-hash="678cc826823bce22e6e0ad74b8a50c32df32f2672cded4a45fc0fac40d9742e8" dmcf-pid="XdKlcM6bsJ" dmcf-ptype="general">전국 5G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73.55Mbps로 작년 평균(1025.52Mbps)보다 52Mbps 감소했다. </p> <p contents-hash="1fc9957c7c85ddac05dbe683cce13040090d809a556112a368ad76aef5a3d994" dmcf-pid="ZJ9SkRPKwd" dmcf-ptype="general">지역 유형별 5G 다운로드 평균속도는 실내 시설 1057.90Mbps, 옥외지역 906.94Mbps, 지하철 928.67Mbps, 고속도로 585.42Mbps, 고속철도 393.01Mbps 순으로 나타났다. 도시 별로는 대도시 1089.72Mbps, 중소도시 995.96Mbps 농어촌 617.47Mbps이다.</p> <p contents-hash="5147dc3ae4415a8908394c135d9f4570163d4aaa6fd5f8d86f17c6abb737a462" dmcf-pid="5i2vEeQ9we" dmcf-ptype="general">올해 가장 큰 개편사항으로 주요 서비스별 요구속도 충족률을 도입했다. 기존 품질평가는 최신사양의 단말, 배터리 풀 충전 등 최상의 조건에서 측정된 전송속도를 평균으로 발표하여 이용자가 체감하는 품질과 다르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p> <p contents-hash="5b7b07030651c00856fed2c8a80739476b37696ab5a91878a064a966eb319138" dmcf-pid="1nVTDdx2DR" dmcf-ptype="general">올해 5G 망의 품질평가 결과 서비스별 전국 요구속도 충족률은 사업자별로 SKT 98.39%, LGU+ 98.28%, KT 97.88%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16dfd19d531a174d607c71680dd8acffa50f7ab8bdbc36ebfc03f8c1179c03d" dmcf-pid="tLfywJMVDM" dmcf-ptype="general">5Mbps가 요구되는 웹검색 99.81%, 20Mbps가 요구되는 SNS 숏폼은 99.46%로 모두 99% 이상 요구속도 충족률로 안정적인 품질이 제공됐다. 하지만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서비스로 갈수록 격차가 발생하여 고화질 스트리밍(100Mbps) 기준 전국 요구속도 충족률은 98.18%로 나타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af95d03a4656c5d7f0d337df9d11c2d85727db6fd4a00067b3b7abbecefb2c" dmcf-pid="Fo4WriRf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통신 3사 5G 서비스 전송속도 현황(사진=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65510072ocgj.jpg" data-org-width="516" dmcf-mid="xEetSAgR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65510072oc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통신 3사 5G 서비스 전송속도 현황(사진=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e40a70e85f1c629c118e34235548c33143144efa590674fc8eb1332de207fb" dmcf-pid="3ljB5IrNOQ" dmcf-ptype="general"> LTE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6.18Mbps로 전년(178.05Mbps)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5G·LTE 동시 측정에 따라 LTE 자원의 약 50%가 5G 단말에서 활용되기 때문이다. LTE 단독측정을 기준으로는 172.6Mbps로 약 5Mbps가 하락했다. </div> <p contents-hash="e9626301f5f2a574fb737be9ffec09a25ff8dde70a7abbb255d104751242ee9c" dmcf-pid="0SAb1CmjrP" dmcf-ptype="general">올해 LTE 망품질평가 결과 영상회의(45Mbps) 기준, 전국 요구속도 충족률은 74.2%로, 사업자별로는 SKT 82.16%, KT 72.04%, LGU+ 68.45%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LTE 망은 영상회의를 이용하는데에 10회 중 2~3회는 끊김, 멈춤 등 속도 저하에 따른 불편함을 경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업자별로는 SKT 30개, KT 24개, LGU+ 11개 지역에서 LTE 품질미흡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fb308dcc0d3eba38aced465eaad4d1acb6c1723985d725e4ed75dd26463c51f5" dmcf-pid="pvcKthsAm6"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앞으로도 실내, 지하, 교통시설, 농어촌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품질 측정과 평가 방식을 지속 고도화하고, 2026년 5G SA(단독모드)에 대비한 지표 개발과 평가를 통해 통신 인프라 고도화를 촉진하겠다“고 말헀다.</p> <p contents-hash="3b896eb57dd7c8819705fe97af87a7da84bf0130c24b74d049e3f273a87ee3d1" dmcf-pid="UTk9FlOcD8" dmcf-ptype="general">윤정훈 (yunrigh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 AI “큰 모델이 답 아냐… 도메인·보안·효율 갖춘 산업 특화 AI 개발” 12-30 다음 "알렉스 페레이라는 2026년에 UFC 헤비급에서 뛸 것이다!"→UFC 분석가의 놀라운 전망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