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유재석, 말없이 먼저 진흙탕 뛰어드는 사람" 응원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EYmne4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7b9663c71d4bce1fe345c9c7bbc6e37a4cde8a10995b96570c6666bd571f0" dmcf-pid="UzDGsLd8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사진=김동완, 런닝맨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is/20251230165543506cfhm.jpg" data-org-width="720" dmcf-mid="0ZnOa6V7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is/20251230165543506cf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사진=김동완, 런닝맨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101b75ab98549c866b17dad8609f47a3a67e0723160ced9ece112a44eb7fe7" dmcf-pid="uqwHOoJ6G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MC 유재석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ae39256254c6a1905dcb1b0192dba539fb9bcbdaf6dd35ef52199b4b0cac6e" dmcf-pid="7BrXIgiPXn"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30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리고 과거 예능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유재석의 진행 방식과 태도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fbb6e8552624734ca35438533d923e53ebb5677b9dcfa32731bc1c70b7afa70" dmcf-pid="zbmZCanQYi"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런닝맨이었나. 꽤 추운 날이었다"며 "오프닝을 하자마자 진흙탕에서 씨름을 하자는 상황이 나왔다"고 했다. 새벽부터 헤어·메이크업을 받고 꾸미고 온 터라 출연진 사이에 "이게 맞나 싶은 공기가 흘렀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b11b6e42a565e3315b0080bfcc204603dcc2f76b2e80c922f0950286a19467a" dmcf-pid="qKs5hNLxYJ" dmcf-ptype="general">그 순간 유재석이 말없이 먼저 진흙탕으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김동완은 "철푸덕"이라는 의성어로 당시 장면을 전하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최대한 세게 뛰어드는 걸 보니 결국 모두가 함께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cff6c5d5ceb69d65d34e03897acfc606649de226372b908a81956c715b929b8" dmcf-pid="B9O1ljoM1d"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재석 형은 늘 그렇게 촬영장의 뻣뻣함을 깨기 위해 스스로를 던져 판을 여는 촉진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dfe78b3dba078125adb83ec2af6d6b62fd22a0ea1727749cb1657a38d77d0cbf" dmcf-pid="b2ItSAgRGe" dmcf-ptype="general">이어 "누군가 주저하면 밀어주고, 누군가의 드립을 자연스럽게 받아 이른바 살려주는 사람. 그 포지션이 사라지면 판은 생각보다 쉽게 정리되지 않고 그저 지저분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d7cc825e4be280b96c2e8b47539a76b813ee2b7931e49dc032a80a7207922db" dmcf-pid="KVCFvcaeH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동완은 "여러 사람과 어우러져 판을 관장해야 하지만, 언제나 한 걸음 물러서 있어야 하는 사람. 나는 그 자리에 유재석이라는 이름이 오래도록 함께 하길 응원한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0cd1b1851ca75aa2575a0207962ac58a916aae1b746502a653b3cbcc6e67137f" dmcf-pid="9fh3TkNdZM"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1998년 그룹 '신화'로 데뷔해 '퍼펙트 맨(Perfect Man)' '브랜드 뉴(Brand New)'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드라마 '힘내요 미스터 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등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5c07c1242e6e8d85cbcfe8aa282aecc8585b2401e338618957408a9ef72d408" dmcf-pid="24l0yEjJXx"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런닝맨' '놀면 뭐하니' 등 예능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MBC 대상은 개인 통산 9번째, 통산 대상은 21번째다.</p> <p contents-hash="d14c431f76ebc0bf20eca49eb726e18701321b0075dd491b86107cfb6b7ff1f6" dmcf-pid="V4l0yEjJZ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전현무·지석진, '2025 SBS 연예대상' 대상 주인공은? 12-30 다음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하트맨’ 관객들 만난다‥무대인사 확정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