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보다 길어 무례"vs"진심 느껴져"..옥자연, 5분 넘은 수상 소감에 갑론을박 [스타이슈]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hsCanQSx">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hDAEeQ9l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f8d62517403c72cfab7bdef9996e83cb19e7f196150fae959827aa9cca912" dmcf-pid="GlwcDdx2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옥자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0307914mlqf.jpg" data-org-width="560" dmcf-mid="xwoJLfKp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0307914ml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옥자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78c1e119d75ecd447b3e78bbfab9d2c90ebbe92900766e4be4160b7e55e745" dmcf-pid="HSrkwJMVh6" dmcf-ptype="general"> 배우 옥자연이 'MBC 방송연예대상' 긴 수상 소감으로 이목을 모은 가운데 또 한 번의 수상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그의 수상 소감을 두고 네티즌들 의견이 나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b49f4c5f11f28d06c761968fd4d099d548cdd7827914ae18821175fa2ce9d31c" dmcf-pid="XvmEriRfy8" dmcf-ptype="general">30일 옥자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며'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3f9483d57ff8b0dc95946476619cf9b9613356dc25ab5a0a7b0c8be60c25c24" dmcf-pid="ZTsDmne4l4" dmcf-ptype="general">그는 "'나 혼자 산다' 덕분에, 응원해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상을 받아 봅니다. 저의 소소하고 서툴기도 한 삶의 한 켠을 정성껏 담아 주신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e40593b444a113feffa1283661192e5a3cbde7c12b39bf0aa8e816f38923bdc" dmcf-pid="5yOwsLd8lf" dmcf-ptype="general">이어 "리얼리티 예능에 처음 도전하며 두려움도 컸었는데, 한 해 동안 시청자 여러분께 큰 사랑을 받으며, '꾸미지 않아도 나로 괜찮구나'하는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f2bce2e8322f7964c9cd207151af856313b166576c63f96c02e84f66dd342e" dmcf-pid="1WIrOoJ6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옥자연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0309201kycz.jpg" data-org-width="560" dmcf-mid="yLKzbZYC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0309201ky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옥자연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eb130b459b4e928778a90ebe556136e4ea97ed17c1e1500f1b3fb6a49c1ba8" dmcf-pid="tYCmIgiPy2" dmcf-ptype="general"> 앞서 옥자연은 지난 29일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트로피를 받은 그는 5분이 넘어가는 시간 수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0c93e90d9bd654580bb5c019350b2b9f1567a08016738adc8efb0df850ffc9d" dmcf-pid="FB35FlOcC9" dmcf-ptype="general">먼저 옥자연은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굉장히 부끄럽기도 했다. 별거 없는 인생을 드러내는 게 창피하기도, 무섭기도 했다"며 "배우로서 뭣도 없지만, 연예인으로서 화려함을 좇아야 할 것 같다는 압박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은 모습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다정하게 품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b0daf9221aab133c600b4f20b0a15db91ca17c7f38e3e52aa2df3dffae4815" dmcf-pid="3b013SIklK"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 프로그램도 영화나 연극 프로그램처럼 많은 분이 공들이는 공동 작업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모든 분의 노력이 같이 만들어져서 나오는 것이 '나 혼자 산다'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8d68680994001fbe33b71253d737ff0feead46b1c790cfdf0fb68f9d0bc1f73" dmcf-pid="0Kpt0vCEyb" dmcf-ptype="general">또한 옥자연은 "사실 어젯밤에 생각을 해봤다. 배우인 제가 혹시 무대에 서게 되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라며 "배우는 작품 안에서 캐릭터로 여러분을 만난다. 예능인 분들은 숨을 곳 없이 많은 시선 앞에 선다고 생각했다. 어떨 때는 웃음을 주기 위해 자신을 낮추기도 하고 많이 내려놓기도 한다. '부캐'처럼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음에도 그 사람으로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그 안에서 오는 충돌과 아픔, 고충이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다. 희극인 분들이 용기 있고 멋있는 분들이라는 존경을 가지고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고 싶었다"라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421dad23ef9e5c5ed50606260189c84907ba49c99c9b7089efe305babc207ac3" dmcf-pid="p9UFpThDSB" dmcf-ptype="general">당시 현장 제작진이 소감 마무리를 요청하며 박수를 유도했으나, 옥자연은 "조금 더 남았다"며 소감을 이어갔다. 그는 "그만해야 하는데 제 분야에서도 상을 많이 받아보지 못해 지금 이 자리가 너무 귀하다"며 회사 식구, 가족, 지인들의 이름을 불렀다. </p> <p contents-hash="ba78292be8c8bcd12512bc6dfddf93556bdc0a22889c165b6db98eaf73e96243" dmcf-pid="U2u3UylwT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를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소감이 너무 길어 생방송 흐름을 깼다", "대상 수상자보다 소감이 긴 것은 무례하다", "제작진의 사인은 지켰어야 한다"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얼마나 상이 귀했으면 그랬겠냐", "진심이 느껴져서 보기 좋았다"는 의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uV70uWSrvz"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12-30 다음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