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2025년 원동력은 멤버들과 팬” 에필로그 인터뷰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AhQCanQ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b7cd8ddedbcc7dd9b8fb10ace7c2d7b0cfdbb3de143d63fae0c3ceffa61a75" dmcf-pid="9LrVwJMV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우 “2025년 원동력은 멤버들과 팬” 에필로그 인터뷰 (출처: ‘2025 에필로그 인터뷰’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73637600oazo.jpg" data-org-width="680" dmcf-mid="qdGevcae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173637600oa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우 “2025년 원동력은 멤버들과 팬” 에필로그 인터뷰 (출처: ‘2025 에필로그 인터뷰’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cffe97f691b28c09e747c3d0e75d8c9d09e0ceaf24ee2ad40a3e33cf855436" dmcf-pid="2omfriRfd6" dmcf-ptype="general">성장형 그룹 파우(POW)가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2025년을 통해 더 단단해졌다. 멤버들과 파워(팬덤)의 존재가 서로를 성장시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br> <br>파우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 에필로그 인터뷰(Epilogue Interview)’를 공개했다. 올해 네 차례의 컴백과 아시아 투어, 글로벌 차트 역주행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간 파우는 인터뷰를 통해 그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변화, 앞으로의 다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Vgs4mne4e8"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B7n3i2B3MM"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B7n3i2B3MM"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aErNRPlgioY?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2269665c0582a7522579ca44b5254f4d02f423d27eecd5d42ea186c10dff02e8" dmcf-pid="faO8sLd8J4" dmcf-ptype="general">‘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에서 다섯 멤버는 각자의 방식으로 달라진 자신을 설명했다. 리더 요치는 “책임감이 예전보다 훨씬 커졌고, 리더이자 맏형으로서 생각이 많아졌다”라며 한층 성숙해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118e174e72ee9822a6cc28a2f1478559d26693d35e7e26e1702d75abedd61a7" dmcf-pid="4NI6OoJ6nf" dmcf-ptype="general">현빈은 “과거엔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이었지만, 요즘은 차분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변화한 모습을 전했다. 정빈은 ”스스로를 관찰하고 질문하며 매일 성장하는 사람”이라며 ”완전하지 않기에 더 배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매일 성장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174faefdafe8ff573c981bda99fd9db7c2c89e3cbc732ff7c5d3d02789b6445" dmcf-pid="8jCPIgiPLV" dmcf-ptype="general">동연은 “정해진 틀이 아닌 모든 모습이 곧 나일 수 있다”라고 말해 본연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다. 막내 홍은 “누군가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라며 따뜻한 속내를 전했다.<br> <br>멤버들이 바라보는 파우의 모습은 ‘성장’이란 공통된 키워드로 모아졌다. 요치는 “서로 도와주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 팀”이라고 표현했고, 현빈은 ”의견 충돌도 있었지만 지금은 비슷한 마음으로 움직이며 돈독해졌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ecd871f0f036492f58d7b90ba3057461cc46b0149bf045c556bca63f16f907" dmcf-pid="6AhQCanQJ2" dmcf-ptype="general">정빈과 동연은 “현재 진행형인 팀”, “완성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는 그룹”이라고 말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파우의 정체성으로 꼽았다. 홍 또한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팀”이라고 덧붙였다.<br> <br>멤버들은 올해 자신들을 움직이게 한 원동력에 대해 솔직하게 답했다. 요치는 “과거의 나를 이기고 싶은 마음”, 현빈은 ”파워(팬덤)”, 정빈은 “주변에서 들려온 피드백”, 홍은 “분명한 목표 의식”을 각각 원동력으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72524f5489c862b351fa3ed7f31da4149b3167f0f71e52e9bfe3425e3108095c" dmcf-pid="PclxhNLxi9" dmcf-ptype="general">특히 동연은 “팬은 나에게 가장 큰 변화와 힘을 준 존재”라며 “다음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걸 매순간 잊지 않으려 한다.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br> <br>한 해를 돌아보는 질문에서 멤버들은 올해의 파우를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든 시간”이라고 정리했다. 요치는 “예전엔 미래만 봤다면 이제는 성공하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에 더 집중하게 됐다”라고 말했고, 정빈은 “다 같은 마음으로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홍 역시 “2025년 활동하며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다”라고 밝혔다.<br> <br>올 한 해, 네 번의 컴백과 아시아 투어 그리고 첫 단독 콘서트까지 쉴 틈 없이 달려온 파우는 ‘성장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자신들의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다가올 2026년, 파우가 어떤 음악과 서사로 또 한 번의 도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3171495816aa5da20b2fb92686ee2c1c5c595fbea9a2dbe18ce9ec6671b6cbd0" dmcf-pid="QkSMljoMdK" dmcf-ptype="general">윤이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극 퀸’ 남지현의 귀환…‘은애하는 도적님아’로 KBS 사극 구원할까[스경X현장] 12-30 다음 '58세' 김성령, 돌연 완경 고백…"다시 생리하게 해주세요" 깜짝 건배사 ('당일배송 우리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