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작 없이 시청률 기근…2025 MBC 연기대상, 대상은 누구에게로[이슈S]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4NljoM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fe603e6e7b598db5505b296c55cf367077ccc0fa0e228ac8cd7f0b2a7e926" dmcf-pid="8j8jSAgR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173124595jyya.jpg" data-org-width="900" dmcf-mid="VZnI1Cmj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173124595jy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5e78542e3ff1507d12c6262c89e000832f40c391688ccacce6a7d85d35019" dmcf-pid="6A6Avcae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173125947addg.jpg" data-org-width="900" dmcf-mid="fd0PjQ4q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tvnews/20251230173125947ad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c68c7fadc2781377df7394d1bcf7f2fb0df66f241a1628af3910ec5c3b769b" dmcf-pid="PcPcTkNdy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대상의 주인공은 누구? </p> <p contents-hash="614e06a1e01f20e13fee10047393138fca74d0b4bf02ff2ac7436242e7d6bf42" dmcf-pid="QcPcTkNdSg" dmcf-ptype="general">'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다. 2019년부터 자리를 지켜 온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 호흡을 맞춘다. </p> <p contents-hash="34136db87d722f96e04810a4ee9b468f2ff853cd6180c7faf9c664fa245ca278" dmcf-pid="xkQkyEjJho" dmcf-ptype="general">올 한 해 MBC는 ‘모텔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의 금토드라마를 연이어 선보였다. 일일극은 '친절한 선주씨' '태양을 삼킨 여자' 두 편이 한 해를 채우다시피 했다. </p> <p contents-hash="4129727ed0e62609c1c487707612b87cbc41ffd45655e703d4c44836c51152b0" dmcf-pid="y7T7xzpXTL" dmcf-ptype="general">다채로운 장르, 신선한 얼굴로 야심차게 라인업을 꾸렸지만,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 하나도 없을 만큼 시청률이며 화제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아쉽다. </p> <p contents-hash="1120be1e4a90540a6040e4a8ccb21df6bd1fafe0df05cd0f639a58f3d1dc30c5" dmcf-pid="WzyzMqUZSn" dmcf-ptype="general">두드러진 작품이 없는 만큼 유력한 대상 후보도 두드러지지 않는다. 다만 시청률과 작품에 대한 평가를 종합할 때 서강준 진기주, 김세정 강태오, 정경호, 이세영 나인우 등이 손에 꼽힌다. </p> <p contents-hash="b6b5e2829d9cc4aeeb4b54cee7edf72f8bf47dd1fd5b6f4baa6db0a1395a6554" dmcf-pid="YqWqRBu5li" dmcf-ptype="general">복귀작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시청자와 만난 서강준 그리고 진기주는 최고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올해 MBC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뒤를 잇는 작품은 판타지 멜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강태오는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절절하게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경호는 타이틀롤을 맡아 '노무사 노무진'을 이끌며 재미와 의미를 챙겼다. 독특한 첫사랑 로맨스를 완성한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 나인우도 빼놓을 수 없다. </p> <p contents-hash="766f553f8b1325b827e915c9ba97f8e4b91440e1863b43b49c0e2d3c8ed29e42" dmcf-pid="GBYBeb71WJ" dmcf-ptype="general">베스트 커플상 후보도 다소 겹친다.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 나인우부터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 진기주, ‘바니와 오빠들’의 노정의, 이채민, ‘달까지 가자’의 이선빈, 김영대, 그리고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강태오, 김세정까지 다양한 커플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66eb24b9cfc7789588cc2c34089250c80bb4890a5562e30979c99d79ae9ebc9" dmcf-pid="HbGbdKztCd"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2025 MBC 연기대상에는 후보들 뺨치는 시상자 군단이 출연할 예정이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 채종협을 비롯해 ‘21세기 대군부인’의 아이유, 변우석, 그리고 ‘오십프로’의 신하균, 허성태까지 MBC 드라마의 배턴을 이어받을 배우들이 시상자로 출격한다. 여기에 ‘2024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배우들도 시상자로 참석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4f63b3b13142a9cac2fa9db19fa49b225727811a41cba295ba2296032f2f4c1" dmcf-pid="XKHKJ9qFle" dmcf-ptype="general">또 밴드 자우림이 데뷔 이래 첫 지상파 시상식 축하 무대를 예고해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10df17b17a762d6f3a45697a4ba35229a86fc2923ffce04b6b22477d3909a510" dmcf-pid="Z9X9i2B3SR" dmcf-ptype="general">'2025 MBC 연기대상' 시상식은 30일 오후 8시50분부터 생방송으로 열린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52Z2nVb0v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숙행, 상간女 지목 논란 사과에도…분노 댓글 3천 개 넘었다 12-30 다음 실리카겔, 日 대표 음악채널 ‘THE FIRST TAKE’ 재출연..신곡 라이브 공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