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숙행, 상간女 지목 논란 사과에도…분노 댓글 3천 개 넘었다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5E0vCE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7cfba6b327f624e595699696b7a01f10d25751bc2eae622bfab72506345d5" dmcf-pid="HO1DpThD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 / '사건반장',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4118szgs.jpg" data-org-width="640" dmcf-mid="67limne4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4118sz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 / '사건반장',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372a4087ea3b1a8a97773e962fff475ce07a4dc19d944da571a61fb498d77e" dmcf-pid="XItwUylwr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유부남과 만남을 가져 상간 소송을 당한 트로트 가수로 지목된 숙행이 자필 편지로 사과했지만 대중의 분노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댓글이 3,000개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0191419467f3c4ecc26d039389cbc7d6e8828feb914ba69b70e1fee5949a3606" dmcf-pid="ZCFruWSrDg" dmcf-ptype="general">숙행은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34fd3d3e26561248c4ed4913d229e2a7b2de47bf9ef7ed4324d7aecca22159" dmcf-pid="5h3m7YvmEo"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사건반장'은 남편과 외도를 한 유명 트로트 가수 A씨에게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을 전했다. 제보자는 남편과 A씨가 동거 중이었고, CCTV에는 두 사람이 포옹하거나 입맞춤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38e71c3d0940579f8f4440afe9bda0ec313fb027aca044b7c9ae5bdd0fd25d4" dmcf-pid="1l0szGTsIL" dmcf-ptype="general">A씨는 남성이 아내와 이혼에 합의했고,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자신과 결혼하겠다는 말을 믿었다며 본인도 "피해자"라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62043018ba6c2e50ce16e376980be1c9b44d2b3fdb443eaa2891c1ce8dc75" dmcf-pid="t2LqjQ4q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4331bwxs.jpg" data-org-width="626" dmcf-mid="PaJuQ70H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4331bw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4d986cdd8fa54399728c5b6cf16f2a614318c761539239dd1e5d4c9b2ad67f" dmcf-pid="FVoBAx8BOi" dmcf-ptype="general">이후 온라인에서는 남성과 A씨가 엘리베이터에서 찍힌 영상 속 옷차림 등을 토대로 A씨가 숙행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실 관계를 묻는 댓글이 빗발쳤는데, 돌연 계정 댓글을 막고, 비공개로 전환했다. 그러고는 반나절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9d2f911419dcf9a04302fb24cffd99e470eb432fa3346f8cd7de238a628cd00" dmcf-pid="3fgbcM6bsJ"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로 인해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 제작진에 누를 끼친 점 다시 한번 깊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며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 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dbcb1827367e35f527b9e71a49cb9d34d02d4d231302edb6243166f59eadf77" dmcf-pid="04aKkRPKOd"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ec3950d57e5b2fc044b4fd8bc8f3045d7e717d68854582fe38bd913f4368955" dmcf-pid="p8N9EeQ9Oe" dmcf-ptype="general">이 사건을 최초 보도한 '사건반장' 영상에는 댓글이 무려 3,000개가 넘게 달렸다. 조회수는 67만 뷰(30일 오후 17시 기준)를 기록 중이다. "유부남인지 모르고 만났을 수 있지만 부인한테 연락받았으면 만나지 말았어야지. 그뒤로도 만났으면 변명할 수가 없다", "가정파괴범은 방송에서 완전 퇴출해야죠"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0d39174c9fbc184194d4415fdd9900b4e5d925c21926ff3ccca1aa4491b4269" dmcf-pid="U6j2Ddx2ER" dmcf-ptype="general">숙행이 공식 사과는 했지만 '상간녀 의혹'에 대해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번 논란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지켜볼 일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a1054f99919cdd3a4321b2d85d22d86327be42341467f24c323860df115d0b" dmcf-pid="uPAVwJMV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에서 보도된 내용 / '사건반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5654vedt.png" data-org-width="640" dmcf-mid="QBzl3SIk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73045654ved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에서 보도된 내용 / '사건반장'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진·매진·매진’ 황영웅, 광주도 수놓다 12-30 다음 대표작 없이 시청률 기근…2025 MBC 연기대상, 대상은 누구에게로[이슈S]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