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누가 대상을 받을까 작성일 12-30 2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3(21~3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30/0005614036_001_20251230174409947.jpg" alt="" /></span><br><br>2025년 바둑 달력을 본다. 29일엔 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4강이 열렸다. 올해 마지막 대회, 마지막 경기였다. 한국 2위 박정환이 중국 3위 당이페이를 꺾었다. 중국 4위 왕싱하오는 일본 3위 시바노 도라마루를 제쳤다. 내년 2월 한국에서 벌어질 결승 3번기에서 한국 대표가 없으면 얼마나 허전한가. 박정환은 큰 짐을 내려놓은 듯 환하게 웃었다.<br><br>30일 날짜 난은 비었다. 31일엔 '14:00 바둑대상 시상식'이 쓰여 있다. 2025년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다. 여러 부문에서 많은 상을 준비했다고 한다. 가장 큰 상, MVP라 부르는 대상에 어울리는 사람은 누구일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30/0005614036_002_20251230174409983.jpg" alt="" /></span><br><br>신진서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MVP에 뽑혔다. 박정환은 세계기선전에서는 결승에 올랐으나 2025년엔 한 번도 우승을 하지 못했다. 세계기선전에서 왕싱하오에게 져 8강에 머문 신진서는 세계 대회 우승 한 번을 넣어 5관왕에 올랐다.<br><br>백22보다 더 좋은 수는 없다. 24로 가볍게 뛰었다. <참고 1도> 1을 두면 백2에 끼운다. 흑5로 1을 살리면 백6으로 이쪽 임자가 바뀐다.<br><br>흑25로 지키지 않고 <참고 2도> 1에 두면 백2로 급소를 맞아 못 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3000 vs. 3300만’…쿠팡-과기부, 유출 규모 놓고 정면 충돌 12-30 다음 ‘매진·매진·매진’ 황영웅, 광주도 수놓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