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김성연, 수비 실책으로 멘털 박살..추신수 냉정 "자신 없어?" 작성일 12-3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hebZYCh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WBldK5GhT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1b1fc3f5e1873e14f1b44e39f63c16eca4aa716db07a45129e91fdfeec37a7" dmcf-pid="YWozGrk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5757317jvlg.jpg" data-org-width="560" dmcf-mid="xEfYwJMV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175757317jv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dc6464241cfd0d06c51e9fb9be832b2c7bd101dc6833eb35b6498c5f4c2eb5" dmcf-pid="GYgqHmEovA" dmcf-ptype="general"> '야구여왕'에서 김성연이 수비 실책으로 자책한다. </div> <p contents-hash="4d486ba701af09e732094d28b4952001665914fa39b0caeb017ca8fab4070cdc" dmcf-pid="HGaBXsDgvj"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야구여왕' 6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평균 구력 8년의 '여자 야구계 명문' 레이커스를 상대로 세 번째 정식 경기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93482a68e362cd51cc95de546f62adc82d354e2fa260c264017e1ecf4b65744" dmcf-pid="XHNbZOwahN" dmcf-ptype="general">이날 타석에 들어선 블랙퀸즈 타자들은 레이커스 선발 투수의 '느린 공'에 당황스러워한다. 처음 보는 느린 공을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모르는 선수들은 헛스윙을 연발한다. </p> <p contents-hash="41c4970365192e5f0ad7d84d2460843083e409bdfb515122eeedb565887badeb" dmcf-pid="ZXjK5IrNla"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추신수 감독은 "원래 느린 공이 (타격하기) 더 어렵다"며 고민에 빠지고, 이대형 코치는 "공이 안 빠르니까 다들 너무 급한 것 같다"고 분석한 뒤, 선수들에게 침착함을 당부한다. 그럼에도 좀처럼 안타가 나오지 않자, 경기를 중계하던 이광용 캐스터와 박재홍 해설위원은 "느린 공 공략법을 빨리 찾아야 하는데…"라며 애간장을 태우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13bf853f0e567c0740a180c82a4512e3f6284ec3f8afda3782f440732dd25218" dmcf-pid="5ZA91CmjSg" dmcf-ptype="general">반면 블랙퀸즈의 선발 투수 장수영은 자신감 넘치는 '빠른 공'으로 상대 타자를 공략한다. 장수영은 작심한 듯 신들린 투구를 이어가고, 덕아웃과 관중석은 환호성으로 가득 찬다. 이대형 코치 역시 "미쳤다! 미트에 그냥 빨려 들어가네"라며 '엄지 척'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cd72648bdb5fac47e4957b09e9fba2d32eee6d5b33d44359602f107fd304f69a" dmcf-pid="15c2thsA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기 중반, 3루수 김성연은 수비 실책으로 실점을 허용한 후 멘털이 크게 흔들린다. 자책에 빠진 김성연의 모습에 추신수 감독은 "자신 없어? 그럼 바꿔줘?"라고 냉정하게 말한다. 잠시 뒤 김성연은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타석에 오른다. 결연한 각오로 투수와 마주한 김성연이 시원한 안타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을지, 블랙퀸즈와 레이커스의 흥미진진한 한 판 승부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야구여왕'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0a69778b29b730d34f314c2934c0a39de6c6e125cf235a4309f693501220ad2" dmcf-pid="t1kVFlOcTL"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심정지 당시 현장 공개…김숙 "임형준과 CPR, 임종 호흡 무서워" 12-30 다음 우주정거장서도 지구처럼 중력 구현?…러, 회전식 인공 중력 특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