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보다 길었다"…옥자연 '5분20초 수상소감'에 누리꾼 '시끌'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A1CanQ5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eddedab16225658abd38e0e7b462ee1829a4a0268b2a5cfb673b3fed3986a" dmcf-pid="ZQcthNLx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자연 수상소감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75708593yx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5VDdKzt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75708593yx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자연 수상소감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e0b24d9ef0c590ea1963906065c6d0533ab5fc7f7b865bffbc384eda0e0940" dmcf-pid="5xkFljoMHX" dmcf-ptype="general"><br>배우 옥자연(37)의 수상소감을 두고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졌다.</p> <p contents-hash="42284de545fcba86ccc3da42387a80d03a866e2c018626c12c7de23ce0ce86fa" dmcf-pid="1ME3SAgRHH"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지난 29일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았다.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듯 한동안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 옥자연은 '나 혼자 산다' 출연진과 인사를 나눈 뒤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187b867dbd9d7ddaca565fd3cff0cd61393d7602cb73b2ebf9e87c4452a0ba2" dmcf-pid="tRD0vcaeGG"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나 혼자 산다'를 시작할 때 일상을 드러내는 게 부끄럽고 무서웠다"며 "연예인으로서 화려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도 사랑해 주시고 다정하게 품어주셔서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c662cbfcd47efe744c1f5efc97e1aadb7d1c22f5bf10b0aaaa7ca229f87117f" dmcf-pid="FewpTkNdYY" dmcf-ptype="general">그는 "예능 프로그램도 영화나 드라마, 연극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공들이는 공동 작업이라는 걸 배웠다. 모든 분의 노력이 담긴 것이 '나 혼자 산다'라는 것을 알았다"며 촬영·편집·연출 스태프와 동료 출연진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68c93b422a93e934703165423f0bf409cc9434720f6d141497430cf717c237ca" dmcf-pid="36j5IgiPYW" dmcf-ptype="general">이때 현장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고 마무리하는 분위기로 흘렀지만 옥자연은 "조금 더 남았다"며 소감을 이어갔다. 그는 "배우인 제가 혹시 무대에 서게 되면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사실 어젯밤에 생각을 해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b693fcaf8ed49ac03e0359bc28c8f48dc2b625d1ed085c51eb56b9c201d0106" dmcf-pid="0PA1CanQ5y"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는 작품 속 캐릭터로 관객을 만나는데 예능인들은 숨을 곳 없이 많은 시선 앞에 선다고 생각했다. 희극인 분들이 용기 있고 멋있는 분들이라는 걸, 존경하고 있었다는 걸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627c4c161f04402339097bc47a51224746e063a0c7ad40ae97fa10cdcb2e9f" dmcf-pid="pQcthNLxtT"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수상소감 마무리를 요청했으나 옥자연은 "빨리하겠다. 그만해야 하는데 제 분야에서도 상을 많이 받아보지 못해 지금 이 자리가 너무 귀하다. 빠르게 감사한 분들을 언급하겠다"며 회사 식구, 가족, 지인 이름을 불렀다.</p> <p contents-hash="fb55ee72d2f4d910e11ae56880893f4f979e20f80e444d4c14c6726f85e09e37" dmcf-pid="UxkFljoM5v" dmcf-ptype="general">5분20초를 기록한 옥자연 수상소감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대상보다 긴 수상소감" "다른 수상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 등 비판을 쏟아냈다. 다른 한쪽에선 "처음이면 그럴 수 있다" "진정성 있었다" 등 옹호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2779f111ef551cb7b0194b5204e3a9559841bd4136eb8e99106a8dfa5e02c163" dmcf-pid="uME3SAgR1S"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수상소감을 추가로 남겼으나 논란을 의식한 듯 해당 게시물 댓글은 막은 상태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7RD0vcae1l"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대휘, "연기 접어야" 지적에…"이미 오디션 떨어졌다" 솔직 고백 (최애와의 30분) 12-30 다음 김수용 심정지 당시 현장 공개…김숙 "임형준과 CPR, 임종 호흡 무서워"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