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G 다운로드 속도 첫 1위… SKT는 ‘요구 속도 충족률’로 안정성 입증 작성일 12-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 신규 도입한 ‘서비스별 만족률’에서 SKT 선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zgvcae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796612e7a2da9d95eab667d806ea359b34a346ec983a8bd9315d7157aac89" dmcf-pid="ybaH2tXS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시내 한 통신사 대리점에 통신사 로고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biz/20251230175751163tlie.jpg" data-org-width="4992" dmcf-mid="FVlzGrkL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chosunbiz/20251230175751163tl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시내 한 통신사 대리점에 통신사 로고가 붙어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dbb36ab73d9fb5d242fcc6d106fb62820369c575e2a3d37238f3cbf8ac9044" dmcf-pid="WKNXVFZvkQ"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5년 통신 서비스 커버리지 및 품질평가’ 결과, KT가 전국 5G 다운로드 속도 부문에서 조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5G 서비스의 안정성을 보여주는 ‘요구 속도 충족률’에서는 SK텔레콤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57802c7b77d3f1c173c2abaf8f44b34f3addf1e2c635502b736b7a94953b1c6" dmcf-pid="Y9jZf35TaP" dmcf-ptype="general">전국 기준 5G 다운로드 속도는 KT 1030.25Mbps, SK텔레콤 1024.50Mbps, LG유플러스 865.88Mbps로 조사됐다. KT가 SK텔레콤을 앞선 것은 2007년 품질평가 도입 이후 처음이다. 전국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73.55Mbps로, 지난해(1025.52Mbps)보다 약 52Mbps 낮았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처음 5G·LTE 단말을 동시에 측정하는 방식을 도입하면서 실제 5G 비단독모드(NSA) 운용 환경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b0a7722b87da356e864562f1b563b3a3d64f5015aa901d165a19a57774260d" dmcf-pid="G2A5401yo6"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새로 도입된 ‘요구 속도 충족률’은 영상회의·스트리밍 등 서비스별로 요구되는 속도를 충족한 비율을 의미한다.5G 전국 평균 충족률은 웹검색(5Mbps) 99.81%, SNS 짧은 영상(20Mbps) 99.46%, 고화질 스트리밍(100Mbps) 98.18%였다.</p> <p contents-hash="996e555e5ea66b1cb2af365316db84103afb0bc497498a3d4993eb0020941b25" dmcf-pid="HVc18ptWc8" dmcf-ptype="general">사업자별로는 SKT 98.39%, LGU+ 98.28%, KT 97.88%로, SKT가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SKT는 “업로드 속도, 접속 시간, 지연율, 손실률 등 고객 체감 품질에서도 우위였다”고 밝혔다. KT는 “5G 다운로드 1위뿐 아니라 유선 1·10기가 인터넷 속도에서도 9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600개 평가 지역 중 17곳만 품질 미흡으로 나타나 3사 중 가장 적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430ff2f985f249b90af36a765f2d9f8fb9c7d4ac679c776d787777a28638f20" dmcf-pid="Xfkt6UFYj4" dmcf-ptype="general">LTE 전국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96.18Mbps로, 지난해 178.05Mbps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다.사업자별로는 SKT 119.36Mbps, KT 88.38Mbps, LGU+ 80.79Mbps 순이었으며, 영상회의 기준 전국 충족률은 SK텔레콤 82.16%, KT 72.04%, LG유플러스+ 68.45%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125b8b87aede0a7df9e88cbb49590639570d78d2bf0387275b345efe26cf1ce" dmcf-pid="Z4EFPu3Gjf" dmcf-ptype="general">고속철도·지하철 등 이동 구간의 5G 품질 문제도 여전했다. 5G 기준 속도(12Mbps)를 충족하지 못한 비율이 10% 이상인 ‘품질 미흡 지역’은 전체의 5.3%(32개 구간)였다.특히 KTX 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 구간 등 5개 구간은 지난해에 이어 미흡 판정을 받았다. 과기정통부는 “2027년까지 고속철도 전 구간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며, 내년 경부선·호남선 구간부터 설비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b1f0404a5a8723ef082daaf46b4fd25eb42bc81411e62623ca949c5dfb9f9d" dmcf-pid="58D3Q70HjV" dmcf-ptype="general">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5G 단독모드(SA) 도입에 맞춘 새 평가체계를 개발해 이용자 체감 중심의 품질 향상을 이끌겠다”고 말했다.품질평가 결과는 내년 초 ‘스마트초이스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16w0xzpXc2"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첫 멜로 '만약에 우리'로 보여준 '현실 남친' 12-30 다음 출근길에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 경제이슈가 쏙쏙 들어오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