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청구···‘하이브-민희진’ 재판부가 맡는다 작성일 12-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WBnVb0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c408a7c7236e773b316a78840ddb7b04ed942a3adf4a982214a80aeb63b17" dmcf-pid="fcH9g82u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가처분 신청 심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khan/20251230180206771wg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3jYbLfKp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khan/20251230180206771wg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가처분 신청 심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a78c1a23f265e722fba58b9e890db3ebeab7a42c97d779fe29a51ae5513b23" dmcf-pid="4kX2a6V7ln"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계약해지를 통보한 뉴진스 소속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등에게 430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 소송은 하이브와 민 전 대표 간 주식 분쟁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다.</p> <p contents-hash="ac4e429265beffdfdb268a31133de6d8941fe2d99543f8d0dad8d3f8fd2551a0" dmcf-pid="8EZVNPfzCi" dmcf-ptype="general">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다니엘과 그 가족 1명,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을 민사합의31부(재판장 남인수)에 배당했다. 청구액은 약 430억9000여만원이다.</p> <p contents-hash="9bb6ec1361720011a3a849ec6ba30f098fd893bbf562d6adfc4c20e8485849d9" dmcf-pid="6D5fjQ4qC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날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하면서 이번 손해배상을 청구했다.</p> <p contents-hash="80df78f2f8e77b8bdef15ece3bd8371504b9f962005fb3dc036f07b43e42b046" dmcf-pid="Pw14Ax8BSd"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입장문에서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혀 소송전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24dfa79492b5e40a8d6f1c9de90f8330c86feabcc0a58e3b249cec844c034b5e" dmcf-pid="Qrt8cM6bye"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이 배당된 민사합의31부는 하이브가 민 전 대표에게 낸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심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95aae30fe57b53437c6e9c362aa3d3b076e917db15c98f39ecc02b905785bde" dmcf-pid="xmF6kRPKlR"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 갈등하던 무렵인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는데,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와의 이탈을 시도해 주주 간 계약이 해지돼 풋옵션 권리도 소멸했다고 주장하면서 소송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6d5111f12764a61fccbe095e32c6c94cf47939ec040e118a4b7cfe27ada1908" dmcf-pid="yKgS7YvmWM"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법원은 1심에서 어도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어도어 측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d3dfa122c60491ec2b0b166d396340f32ac1896c87b2ed7cc96762944d97d2b0" dmcf-pid="Wov7dKztvx" dmcf-ptype="general">임현경 기자 hyli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실리콘밸리 ‘억만장자세’ 도입 추진...테크업계 ‘반발’ 12-30 다음 음악계의 잭슨 폴록 맥스 쿠퍼,, 내년 2월 서울서 단독 내한 공연 개최 확정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