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 사퇴 작성일 12-30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30/0001320392_001_2025123018140778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KB손해보험 카르발류 감독</strong></span></div> <br>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았습니다.<br> <br> 프로배구 남자부 KB손해보험은 오늘(30일) "카르발류 감독이 팀의 새로운 변화와 본인의 일신상 이유로 사퇴 의사를 밝혀,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구단은 "최근 경기력 기복과 팀 운영 전반에 걸친 어려움에 대해 감독과 깊이 있는 대화를 지속했다. 이 과정에서 카르발류 감독은 팀을 위해 현시점에 새로운 전환점이 필요하다는 뜻을 전했고, 구단은 고심 끝에 감독의 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설명을 보탰습니다.<br> <br> KB손해보험은 승점 31(10승 8패)로, 3위를 달립니다.<br> <br> 최근 3연승 행진도 벌였지만, 직전에 4연패를 당하는 등 올 시즌 기복을 보입니다.<br> <br> KB손해보험은 "이번 시즌 잔여 경기를 하현용 코치의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그동안 하현용 코치가 선수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온 만큼, 신속하게 운영 체계를 안정화해 선수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카르발류 감독은 올해 1월 KB손해보험 지휘봉을 잡아 2024-2025시즌 후반기부터 팀을 이끌었다.<br> <br> 하지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사령탑에서 물러났습니다.<br> <br> 이날 우리카드도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하고, 박철우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선임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내가 지면 아파트 한 채 사줄게"→UFC 대표적인 '금수저' 사루키안, 마고메도프와 그래플링 결전 앞두고 파격 공약!…상대도 '롤렉스'로 응수 12-30 다음 고두심, 생애 처음으로…역대급 도전 담은 ‘호텔 도깨비’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