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모습까지 안아줘 감사”…옥자연, ‘MBC 방송연예대상’ 수상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YWo49U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cf36893c8e32e5de03111811bed8db5164c62f33aade3f2cf96098f276292" dmcf-pid="FUcA91Hl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옥자연. 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181006356xkou.jpg" data-org-width="700" dmcf-mid="1gUpmne4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SEOUL/20251230181006356xk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옥자연.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252f166ed6cf5504be04a02454ee2002bbed5ca1b18a1978522947d1078c4" dmcf-pid="3ukc2tXSl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옥자연이 첫 연예대상 참석부터 고혹적인 비주얼과 함께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a80901ae93ec6fd1b26d2edab5f01e172d8973cb8a818b8b9f1f1c95b8d78b4" dmcf-pid="07EkVFZvlr"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방송연예대상’)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여자) 수상 이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bc996a391f0ee6bcb2bdb309424d0432da3581c5dde3b8f6b64f6113b032f37" dmcf-pid="pzDEf35Th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옥자연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상식 현장의 여운을 전했다. 차분한 롱 헤어 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옥자연은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낸 가운데, 환한 미소와 함께 당당한 아우라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b0b6fc5f9aa94f7bfff9bd894992846f48d8332431c5051f86b418ba8e9d3c82" dmcf-pid="UqwD401ySD"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 했다”라며 “저의 소소하고 서툰 삶의 한 켠을 정성껏 담아준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리얼리티 예능에 처음 도전하며 두려움도 컸지만, 한 해 동안 시청자분들께 큰 사랑을 받으며 ‘꾸미지 않아도 나로 괜찮구나’라는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라며 “받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늘 되새기겠다”라고 벅찬 소감과 진심 어린 감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cee841c9e3feb9653f0d7a1c4e59f74113d1c494bbf4bdb8e54d75b1aa7aa42" dmcf-pid="uBrw8ptWhE"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수상자로 호명된 옥자연은 “처음 ‘나 혼자 산다’를 시작할 때는 제 평범한 일상을 드러내는 게 부끄럽고 무섭기도 했다”라며 “연예인으로서 화려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까지 다정하게 품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진솔한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4835a9695bc1def7e6c4c7fc3d408a2f30e553606ec4d2494b86c321b574d91" dmcf-pid="7bmr6UFYWk" dmcf-ptype="general">또한 “예능 프로그램도 영화나 드라마처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들이는 작업이라는 걸 배웠다”라며 “오랜 시간 현장을 지킨 촬영 스태프와 PD, 작가, 그리고 멤버들의 매력이 어우러져 ‘나 혼자 산다’가 완성된다는 걸 느꼈다”라고 제작진과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fb9b50dbfc1a4726f19bc48d50db7efaaa6fb264b491f91b870033c4c805f3d" dmcf-pid="zKsmPu3GWc" dmcf-ptype="general">한편, 옥자연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반려묘,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은 물론 ‘제1회 순진무구 가을 운동회’에서의 활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마인’, ‘슈룹’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온 데 이어 2025년 예능에서 떠오르는 뉴페이스로 주목받은 만큼, 드라마와 연극,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을 이어갈 옥자연의 2026년 행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원 "K-AI 반드시 필요"…SKT, 500B급 'A.X K1' 모델 발표 12-30 다음 류승룡, 고윤정에 커피차 선물...‘무빙’ 의리 여전 [RE:스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