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김성연, 수비 실책 후 '멘붕'…아슬아슬 3차전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야구여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wI3SIkI3"> <p contents-hash="fe39841b46821e41bcd50fc8d0b5d861841ec557876678bfa71477817a08f9b2" dmcf-pid="GGrC0vCEE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야구여왕’ 블랙퀸즈 팀이 위기를 맞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3db6a4f49d1c75c1d4b7c66437b98e7ebc5e0eee4e607d7f22f27029c6d22" dmcf-pid="HHmhpThD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82104809rrir.jpg" data-org-width="670" dmcf-mid="WZDOFlOc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182104809rr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a536748abc51307aa9a9164abbb984e42a7ea2cdea8702eddbd39141ccb2ee" dmcf-pid="XXslUylws1" dmcf-ptype="general"> 30일 방송되는 채널A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 6회에서는 레전드 여자 선출 15인이 야구로 뭉친 블랙퀸즈가 평균 구력 8년의 ‘여자 야구계 명문’ 레이커스를 상대로 세 번째 정식 경기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11fd12fbe01aa5d44397d7ebab5e9b114b3c8fd56d3d005a9ff0445d765a74dd" dmcf-pid="ZZOSuWSrD5" dmcf-ptype="general">이날 타석에 들어선 블랙퀸즈 타자들은 레이커스 선발 투수의 ‘느린 공’에 당황스러워한다. 처음 보는 느린 공을 어떻게 공략해야 할지 모르는 선수들은 헛스윙을 연발한다.</p> <p contents-hash="71a844b14c7536fe59bebb478af85791d4af669e3896f412e5b1f68f08b2c790" dmcf-pid="5qHt8ptWmZ"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 보던 추신수 감독은 “원래 느린 공이 (타격하기) 더 어렵다”며 고민에 빠지고, 이대형 코치는 “공이 안 빠르니까 다들 너무 급한 것 같다”고 분석한 뒤, 선수들에게 침착함을 당부한다. 그럼에도 좀처럼 안타가 나오지 않자, 경기를 중계하던 이광용 캐스터와 박재홍 해설위원은 “느린 공 공략법을 빨리 찾아야 하는데…”라며 애간장을 태우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49bcd721328d4b2754a3b10249420649559359a92d260f88f38392296a93dd9b" dmcf-pid="1BXF6UFYDX" dmcf-ptype="general">반면 블랙퀸즈의 선발 투수 장수영은 자신감 넘치는 ‘빠른 공’으로 상대 타자를 공략한다. 장수영은 작심한 듯 신들린 투구를 이어가고, 덕아웃과 관중석은 환호성으로 가득 찬다. 이대형 코치 역시 “미트에 그냥 빨려 들어가네”라며 뿌듯함을 전한다.</p> <p contents-hash="c2f0e491f0f95fde69433f9a4aa44b7dc908bc55414ff2b51e46701f8fc0dd3f" dmcf-pid="tbZ3Pu3GIH" dmcf-ptype="general">레이커스의 ‘환갑 투수’인 유순열조차 “잘 던진다”라며 인정한 장수영의 공이 블랙퀸즈의 타자들의 사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그리고 ‘느린 공’과 ‘빠른 공’의 한 점 내기 ‘샅바 싸움’에서 과연 누가 승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c6ad26decf6c260a488adc904cda1a33645bf74a5ef3232b420cb4a761d8ce5" dmcf-pid="FK50Q70HE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기 중반, 3루수 김성연은 수비 실책으로 실점을 허용한 후 멘털이 크게 흔들린다. 자책에 빠진 김성연의 모습에 추신수 감독은 “자신 없어? 그럼 바꿔줘?”라고 냉정하게 말한다.</p> <p contents-hash="13ae014fff4a6ce86f533780bddfb8df8746530ef9be2a127b7811a84edf3183" dmcf-pid="391pxzpXOY" dmcf-ptype="general">김성연은 “어쩌면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겠다”며 간절한 마음으로 타석에 오른다. 결연한 각오로 투수와 마주한 김성연이 시원한 안타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덜어낼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6a40c5f6bf23e50539b78e7a38116529812a4cd8ceface1d1f86e9393b8bd609" dmcf-pid="02tUMqUZrW" dmcf-ptype="general">‘야구여왕’은 30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pVFuRBu5Oy"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의 30년은 우리의 30년”..‘유퀴즈’도 축하한 ‘21번째’ 대상 [Oh!쎈 이슈] 12-30 다음 A2O MAY, 美 LAPost 선정 ‘중국계 문화·예술 TOP10’ 선정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