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피어싱 중독' 子 래퍼 시바 전폭지지.."올해 고3, 수능상관 無"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cAJIrN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54bac01a5d156955ed8827f77891e941523af36afce335cc92d2d92838ab3" dmcf-pid="U6kciCm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84552289ygan.jpg" data-org-width="530" dmcf-mid="3gTvr1Hl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84552289yg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4dd4a809245a39aefc47396a9745e1bd12ed5ec5ed14add2edb8f73a63301" dmcf-pid="uPEknhsAC0"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아들인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의 꿈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bdbc2ea269d2645f57a333956f4ea14a5998c6c987fd504f5f445a554b5585b5" dmcf-pid="7QDELlOcv3" dmcf-ptype="general">30일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연말총결산] 조혜련·이성미·김지선·남경필 총출동! 웃음 꽃 피는 우리들의 시끌벅적 송년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e5c623f8e43140319342701649ad465e9f3da86249dbefee3b9ab0b33c4d7b72" dmcf-pid="zbLnPEjJCF" dmcf-ptype="general">이날 이성미는 자녀 교육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저는 목적이 공부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나는 우리 애들이 그렇게 화려하게 사는건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이 ‘엄마 나는 참 행복해요’라고 이야기 한다. 가끔 부모들이 물어봤으면 좋겠다. ‘네 인생이 어떠니?’, ‘힘드니?’, ‘뭐가 고민이니?’ 이렇게 해서 그 아이들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서로 대화하고 나누고 그런 소통 없이 공부 잘 하는 아이들만 대우받는 세상이 돼서 나는 그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다. 왜냐면 나는 공부를 못했거든"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6f8a5d7888d0477b0e295a74d8c95f178d22feeb9c5e7509abeea480ee6f3d" dmcf-pid="qKoLQDAiSt" dmcf-ptype="general">그는 조혜련을 향해 "넌 공부 잘했지?"라고 물었고, 조혜련은 "지금 결과물을 봐라.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 다 지금 그렇지 않냐. 놀라운게 우주가 초졸이다. 우주는 공부를 안했다. 걔는 어떻게 보면 실패자처럼 느껴지지? 저하고도 소통이 안 된 부분 이런 것들이 쌓이고 쌓였는데 얘가 성경을 읽기 시작하고 하나님을 만나면서 지금 스위스 가 있다"며 아들 우주가 현재 신앙 훈련으로 해외봉사에 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아이가 공부하고는 상관없이 말투나 사람들한테 대하는거나 행동하는게 완전히 딴 사람이 됐다. 걔가 학교를 못 가고 망가졌을 때도 ‘괜찮아 사랑해’ 이게 얘한테는 따뜻함으로 다가와서 얘가 일어설수 있었더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a5a4d584aff1c77f1ef43f197809f5c4887f3b4317c7550ba44c0b9177dda8" dmcf-pid="B9goxwcn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84552531lnrf.jpg" data-org-width="530" dmcf-mid="0Mqz182u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84552531ln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d3231486a37ec55e0810796b4b4c761002d4e588dd57a6c6293ca999e5366e" dmcf-pid="b2agMrkLT5"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부모가 너무 잘나가는 부모들은 아이가 공부를 못하면 망신인거다. 내 새끼가 저렇다는게 부끄러운거다. 그러니까 아이들한테 공격적으로 하는거다. 그리고 너무 못살면 내 새끼라도 잘 돼야하는데, 그게 학벌이라고 생각하니까 애들을 쥐어짜는거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한다"며 "내가 이번에 수능 본 아이들 위한 콘서트 했다. 하하가 나와서 자기 400점인가 340점 만점에 127점 맞고 이렇게 잘 산다 했다. 애들이 그게 너무 위로가 된거다. 나는 부모들이 너무 아이들에게 기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요새는 선행학습을 너무 많이 하더라. 2026년에는 아이들을 놔주는 부모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e7a7cd9a1fe17a2ca2346436eb91e6333afd064bd988e1712e22f5d0efcf72" dmcf-pid="KVNaRmEol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지선은 "우리 애가 고3이었지 않냐"며 올해 고3 수험생이었던 아들 래퍼 시바를 언급했다. 그는 "가만히 생각했다. 제가 고3때 어땠는지. 나는 맨 처음에 (학력고사) 전기를 미생물학과로 쳤다. 나는 실험하는걸 좋아한다. 실험에서 한 드롭 한 드롭 떨어뜨리고 이런 실험을 너무 좋아해서 미생물학과를 쳤는데 감기가 옴팡 걸려서 1교시에 이미 두루마리 휴지 한 통을 다 쓴거다. 콧물 감기였다. 그래서 전기 떨어졌다. 후기는 국민대 산림학과를 치는데 더 중요한건 내가 산을 싫어한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여기를 가서 내가 뭘 할까? 싶더라. 그리고 내가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간거다"라고 자신의 수험생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706f8f994eba349d1ccbe55cc927b7b0517e6e08829ac03d3f122516d909bbf" dmcf-pid="9fjNesDgSX" dmcf-ptype="general">이어 "제대로 연기도 안 했는데 통과하더라. 대학생 오리엔테이션 때 북한사투리하는걸 선배가 보고 같이 시험을 보자 그래서 개그맨 시험 봐서 그 선배 떨어지고 나 혼자 대상을 받았다"며 "수능하고 전혀 상관없는 길이기때문에 나는 우리 아이가 하고싶은거 '네가 정말로 올인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봐라'고 한다"라고 아이들의 꿈을 전폭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347e43ad0e3807d8ab78bf3f8d59fda5cf14d9c0bd6a76d046fd909dc934b00" dmcf-pid="24AjdOwaCH"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4a6005ab91257651d54df61a21739e321ffdd449d1843919c5572729d9dbdb53" dmcf-pid="V8cAJIrNhG" dmcf-ptype="general">[사진] SNS,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에이판 스타 어워즈’ 3관왕 “태풍과도 같은 나날 보내” 12-30 다음 “물고기 색깔이 왜 이래?” 갑자기 한국 바다에 ‘수두룩’…어쩌다 이 지경까지 [지구, 뭐래?]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