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에이판 스타 어워즈’ 3관왕 “태풍과도 같은 나날 보내” 작성일 12-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kefjoM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e75fa629f015d92929e67a1d665d9332ccda32b01972ab40b0f20a6f8b3e7" dmcf-pid="XWEd4AgR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3 Collectiv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84248468oagb.jpg" data-org-width="650" dmcf-mid="GGRb3Q4q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184248468oa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3 Collective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ZYDJ8cae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b238b1e2be9fd8796e08e6cd9ea18092d23775ddc396a2b297296e6bdf8bb0c" dmcf-pid="5Gwi6kNdhV"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2025 에이판 스타 어워즈’ 3관왕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4393bac8af7ebc8a4a80de473b5cfe8e59dade3a5c891e552a29390d3aef7d14" dmcf-pid="1OL4zJMVh2"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12월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열린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2025 SEOULCON APAN STAR AWARDS)’(이하 ‘2025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2c4a369081345684e6671fdb0a080ec84cfe52eb82fc1a71e19fc8e30ae626df" dmcf-pid="tIo8qiRfC9"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호는 남자 배우 인기상과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한데 이어 중편 드라마 남자 최우수 연기상까지 석권했다. 총 세 개의 트로피를 거머쥔 그는 뜨거운 글로벌 인기와 뛰어난 연기력을 증명하며 굳건한 저력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97eaecc7feef85a2730e0e3c8bed86ddccb8a1e9811a9382d66b1fa2672cf3bd" dmcf-pid="FCg6Bne4CK" dmcf-ptype="general">3관왕의 영예를 안은 이준호는 “팬들의 노력을 통해 받은 상임을 알고 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그는 “올해 ‘태풍상사’와 함께 태풍과도 같은 나날을 보낸 것 같다. 손에 손잡고 벽을 넘을 수 있는 사랑을 가르쳐 주시고 그 세계를 창조해 주신 장현 작가님과 이나정 감독님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3f5d93e9142a774eff98311e122f46beb3b14110d53799761adab1f7f84a9da" dmcf-pid="3haPbLd8Sb" dmcf-ptype="general">이어 “강태풍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가족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됐다. 항상 건강하고 함께 오랫동안 행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214f8a24f9f54ecf03f806627066129edc4767440986b23b3bdc8819aaa0376" dmcf-pid="0lNQKoJ6SB" dmcf-ptype="general">이준호는 올 한 해 브라운관과 OTT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그는 tvN ‘태풍상사’를 통해 디테일한 연기를 선보이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했고, 청춘의 성장 서사를 밀도 높게 그려내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울림까지 전했다.</p> <p contents-hash="558460bf6c392ed52be3b7f7daa5c8e4990f19f891d731b9092625988db14435" dmcf-pid="pSjx9giPTq"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전무후무한 캐시 히어로 상웅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며 연말을 의미 있게 장식했다. 그의 열연에 힘입어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 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며 연일 남다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83403aee966e520d64c20d4b751d33723e0530e63a1975dfe161b40773b914f" dmcf-pid="UvAM2anQS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uTcRVNLxW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하트맨’ 파일럿-히트맨 흥행 영화 제작진 모였다 12-30 다음 김지선, '피어싱 중독' 子 래퍼 시바 전폭지지.."올해 고3, 수능상관 無"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