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 시즌2 강행 의지DP…JTBC 측 “‘최강야구’ 무단 사용, 엄정한 법적 심판 받도록 할 것” 작성일 12-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GWLlOc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bce5559ccc67c21d35cf8670eef010d841c3750c93156776baacc384c6dc6" dmcf-pid="8RHYoSIk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스튜디오C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ilgansports/20251230183945081wtfe.jpg" data-org-width="647" dmcf-mid="f0ANBne4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ilgansports/20251230183945081wt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스튜디오C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6d0dc2fd98ccd1a821b72bf9b4d155832f534ba11c8186d73ddcd40abfa335" dmcf-pid="6eXGgvCEIx" dmcf-ptype="general"> <br>JTBC와 야구 예능 저작권을 놓고 법적 갈등 중인 제작사 스튜디오C1이 ‘불꽃야구’ 시즌2 제작 강행 의지를 밝힌 가운데, JTBC가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div> <p contents-hash="32b407803e5c451eab3713d117f08f527a61af7585eeff11bb06f35f5d8a14f2" dmcf-pid="PdZHaThDwQ" dmcf-ptype="general">30일 JTBC 측은 “법원은 ‘불꽃야구’가 JTBC의 투자로 일군 ‘최강야구’의 성과를 무단으로 사용한 불법 콘텐츠라고 판단해 금지 결정을 내렸다”며 “그럼에도 스튜디오C1은 시즌을 바꿔 강행하겠다는 꼼수로 불법 행위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9a30d0c8fe2098ccc67fa45341f595ca161c6437e7323b2a16f755b6bd3a14" dmcf-pid="Qnt5AYvmwP" dmcf-ptype="general">이어 “‘불꽃야구’ 새 시즌이 공개될 경우, JTBC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도 즉각 진행할 것이다. 특히, 가처분 결정 이후에도 연속 회차를 공개하는 등 법을 잠탈한 행위에 대해서는 본안 소송에서 엄정한 법적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라며 “이미 불법임이 명백히 밝혀졌음에도 온갖 꼼수로 이익만을 추구하고, 팬심에 업혀 스스로를 정당한 행위자로 포장하려는 스튜디오C1은 법 위반에 대한 책임이 그만큼 더 중대해진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c8824924c7ad45eeab56dabe977e85d11174bf1697e1b2bbe9f06e0d14753d71" dmcf-pid="xLF1cGTsE6" dmcf-ptype="general">앞서 스튜디오C1은 전날(29일)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직관 경기 두 번째 온라인 사진전’ 영상을 통해 “이번 가처분 결정은 올 시즌 본방 영상물에 대한 잠정적 판단이다. ‘불꽃야구’ 시즌2를 할 것”이라며 향후 시리즈를 제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6fcf5e57f8c5772e59bbb525f647ebb20015d1ae0337efcf0ace797a4dbbbc6" dmcf-pid="y1gLueQ9I8"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서울중앙지법 제60민사부는 JTBC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낸 ‘최강야구’ 저작권 침해 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JTBC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꽃야구’ 측은 시즌2 강행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양측의 법적 갈등은 장기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Wtao7dx2I4"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천리그룹, 나눔명문기업 700호 가입... 스포츠 ESG로 '기부가 일상이 되는 기업' 선언 12-30 다음 웨이커, 탄탄한 피지컬에 치명적 매력..미니 3집 비주얼 필름 공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