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OTT 이용…유료 이용률 65.5% 작성일 12-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이용률 상승과 함께 재난상황 필수매체로서 TV 인식 증가<br>유료방송 가입율은 지속 감소했으나, VoD 이용률은 소폭 반등<br>OTT 영향력 확대 지속과 TV를 통한 OTT 시청 증가<br>숏폼 이용률이 증가하면서 디지털 마케팅 수단으로 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EDAYvm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4e3ee84f9ceacb3fad500940505ca69c85aa7b43378a0864494a8cdb870ac" dmcf-pid="6oDwcGTs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ailian/20251230185942140lzxt.png" data-org-width="700" dmcf-mid="4AnLdOwa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dailian/20251230185942140lz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eb8204220e62ac0aa2b0a6fb7dc0765a2780eb0342872b179260b884390b03" dmcf-pid="PgwrkHyOts" dmcf-ptype="general">국민 10명 중 8명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이용하고 있으며 유료 이용률도 60%를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2b03dd3019895e5288dffb45dd933dda10fa22480b672f4b661936e80a355f7" dmcf-pid="QarmEXWIYm"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의 ‘2025 방송매체 이용 행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d80a6e390c5dfdba6f16b8244c35f9f5ce93ac04ea1f5655c84019a594eb7515" dmcf-pid="xNmsDZYC5r" dmcf-ptype="general">방송매체 이용 행태와 인식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기초 통계로, 200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 조사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표본조사구 내에서 추출한 5566 가구에 대해 13세 이상 남녀 8320명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 방식으로 이뤄졌다.</p> <p contents-hash="f08060c922666491e5e82908fa9702b6bbbe175c60d976051ff642f2c601bc4f" dmcf-pid="yuVfKoJ6Xw" dmcf-ptype="general">조사 결과 스마트폰의 이용률은 정체되고 TV 이용률은 증가해 스마트폰과 TV 이용 격차가 소폭 축소됐다.</p> <p contents-hash="b03f1887816cb353086d29df8ff57cc021b9b5b5d3b534fac9d50bad6d71eb4a" dmcf-pid="W7f49giPXD" dmcf-ptype="general">주 5일 이상 스마트폰 이용률은 92.0%로 전년(92.2%)과 유사한 반면, TV 이용률은 70.9%로 전년(69.1%) 대비 증가했다.</p> <p contents-hash="96ff27e43a08b32d4721e8c2722dc4c070a127778cc35b75f99ab33c03663177" dmcf-pid="Yz482anQtE" dmcf-ptype="general">3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TV 이용률이 증가했으며, 50대 이상 연령의 80% 이상이 주 5일 이상 TV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bf5dad2621f96a6dd1ab16d0ddcb42fd7b10e11530d594dd44fb1f2c38115c3" dmcf-pid="Gq86VNLxXk" dmcf-ptype="general">스마트폰을 통해 주 5일 이상 이용하는 주요 콘텐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메신저(79.4%), 뉴스/정보(63.4%), 숏폼 영상(42.7%) 등의 순이었다.</p> <p contents-hash="ba85b188812a1229c423fe84f232ae296a0ad12ce3bf56bbaeafbfe03557b384" dmcf-pid="HB6PfjoMGc" dmcf-ptype="general">일상생활에서의 필수 매체에 대한 인식률은 스마트폰이 74.9%로 전년(75.3%) 대비 0.4%p 줄어든 반면, TV는 23.0%로 전년(22.6%) 대비 0.4%p 증가했다.</p> <p contents-hash="5a01b3591670153b629a7c44f9a714ee598d631e974b79bdbf7b004cd0ee5dba" dmcf-pid="XbPQ4AgR1A" dmcf-ptype="general">재해·재난상황에서의 필수 매체에 대한 인식률도 스마트폰이 68.7%로 전년(76.5%) 대비 7.8%p 줄어든 반면, TV는 29.7%로 전년(21.3%) 대비 8.4%p 증가해 일상생활보다 재해‧재난상황에서 TV를 필수 매체로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p> <p contents-hash="cb844aa5b810cf120347cf0ecd904c203514cf2ca4fdc2ded998dac7ee64d1f4" dmcf-pid="ZKQx8caeXj" dmcf-ptype="general">재해·재난 발생 시 가장 신뢰하는 매체는 TV 방송(59.1%)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포털·신문 등(17.1%), 메신저 서비스(7.7%), 정부·지자체 누리집(5.3%) 순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de73e2772ed1057aa7b48736bda1192f75d2f8d0e99ff5d955830737134e4716" dmcf-pid="59xM6kNdtN" dmcf-ptype="general">TV 수상기와 스마트폰 보유율은 모두 포화 상태이나 스마트폰의 경우 고연령대의 보유율이 늘면서 증가 추세가 지속됐다.</p> <p contents-hash="f94c323b6755baecead9d49217dbd83423fb1975c4a612e35aaa716de220b4a0" dmcf-pid="12MRPEjJYa" dmcf-ptype="general">전체 가구의 TV 수상기 보유율은 전년과 동일한 94.9%였으며, 스마트 TV 보유율은 전년 대비 2.7%p(65.7%→68.4%) 증가했고 1인 가구도 전년 보다 1.0%p(88.9%→89.9%) 증가했다.</p> <p contents-hash="adc8ea2384a851d159be8db6eaacfa0e2151cd18e9714a04828626d8c7a73086" dmcf-pid="FfedxwcnHo" dmcf-ptype="general">스마트폰 보유율은 96.0%로 전년(95.3%) 대비 0.7%p 증가했는데 이는 70세 이상(76.3%) 스마트폰 보유율이 전년(73.0%) 대비 3.3%p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1c5e769d941f8cd7124fe7c1001a64ec2a60a076f14bdac0b72579b2f2054654" dmcf-pid="34dJMrkLtL" dmcf-ptype="general">또한 음성인식 인공지능 기기와 신체 착용형 전자 기기(웨어러블) 등 다기능 정보통신기술(ICT) 기기의 보유율은 증가세가 지속됐다.</p> <p contents-hash="870311d007f854d382df88e6d8314b1fb0f098ef23685227a21fcab94a4765be" dmcf-pid="08JiRmEoHn" dmcf-ptype="general">TV 이용 시간과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전년과 유사했지만, 지속 감소해 온 TV 이용 시간이 늘었고, 그동안 계속 증가한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줄었다.</p> <p contents-hash="58c6d9740e8117b3279bcfc8d5108d6f2ced4918aa67403903934240cfba27b2" dmcf-pid="p6inesDgGi" dmcf-ptype="general">전체 이용자의 일평균 TV 이용 시간은 2시간 28분으로 전년 대비 1분 증가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5분으로 1분 감소했다.</p> <p contents-hash="cbca342a80fcf7606b5b4cfdb774fad24584dc6f04bf00b723102a12826e9dbd" dmcf-pid="UoDwcGTsXJ" dmcf-ptype="general">1인 가구 역시 일평균 TV 이용 시간은 2시간 23분으로 전년 대비 8분 증가했고, 스마트폰 이용 시간은 2시간 10분으로 17분 감소했다.</p> <p contents-hash="1d057688bcbfe3c527b7aff0d4e4903e4e6af877504c0bfddb8c69a19199aecc" dmcf-pid="7armEXWI1e" dmcf-ptype="general">특히 스마트폰을 통한 OTT이용률은 83.6%로 전년(91.2%) 대비 7.6%p 감소한데 반해 TV를 통한 이용률은 36.4%로 전년(23.8%) 대비 12.6%p 증가해 OTT이용 행태의 변화가 TV와 스마트폰 이용 시간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a3fde866caee8a9d7be35d0f0e29a57e30350b9c60a83f8d00609f83412f198" dmcf-pid="zNmsDZYCGR" dmcf-ptype="general">전체 OTT이용률은 81.8%로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유료 OTT이용률도 65.5%로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e6058a49ef0d62524eebab2998a4d0da163ec7f74814e621078e139534c55fa2" dmcf-pid="qjsOw5GhHM" dmcf-ptype="general">OTT이용률의 지속적인 증가는 10대~30대 뿐만 아니라 40대 이상에서도 꾸준히 늘고, 특히 올해에는 40대에서 크게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4d0b8f5ae77604c0ccb35726754999fc44e34cefd4c578b953cdd9e3f8d95ca" dmcf-pid="BAOIr1Hl5x" dmcf-ptype="general">주로 이용하는 OTT서비스 유형은 숏폼(78.9%), 오리지널 프로그램(68.6%), 유료방송 제작 프로그램(42.0%) 등의 순이었으며, 숏폼 이용자의 5.7%는 최근 한달 이내 숏폼 시청 후 제품을 구매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99b81ba6c5ca24be1212cbfcd61920322493458882aac9bdba667aa1df7aaa2" dmcf-pid="bcICmtXSGQ" dmcf-ptype="general">유료 구독형 OTT서비스 이용자 중 광고형 요금제를 이용하는 비중은 34.6%이며, 이 중 88.4%가 광고 요금제에 만족하거나 불만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1c9ae638d4f355ddb5dd2e2114d3ca840a803fa4c440d07e44c5b3a1557f6ccc" dmcf-pid="9EhlO35TZ6" dmcf-ptype="general">유료방송 가입률은 OTT이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유료방송을 통한 주문형 비디오(VOD) 이용률은 소폭 반등했다.</p> <p contents-hash="9e6e3b3ed309cdee2818cb8a03c44e135db7526adf45916b6480dbfa10bfcbb1" dmcf-pid="2DlSI01yZ8" dmcf-ptype="general">유료방송 중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률은 전년 대비 증가하고 디지털케이블 가입률은 감소세가 지속됐는데, 유료방송 상품을 선택하는 주요 이유로는 결합상품 혜택(40.4%)과 이용요금(22.5%)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6e31bad107052ffb0e41cc976c6dbd1cfe998764aedf23ef28ea29ad713dd10f" dmcf-pid="VwSvCptWt4" dmcf-ptype="general">실시간 방송 프로그램 시청이 반등한 가운데 주문형 비디오(VOD) 등을 통한 ‘다시보기’ 시청도 소폭 늘었다.</p> <p contents-hash="ad2fa6bf97757eee5d2c654cc9eb73d7abb1fb3825a546f96c3b851004bf4de7" dmcf-pid="frvThUFYHf" dmcf-ptype="general">최근 일주일간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했다는 이용자는 그동안 계속 감소해 왔으나 올해에는 전년 대비 0.4%p 증가했으며, ‘다시보기’ 시청은 전년 대비 0.6%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4df0ee095fd570cad2303a3c7e6f3046ab96642d011d4375b2c788412d8075a" dmcf-pid="4mTylu3GGV" dmcf-ptype="general">음원이나 팟캐스트, 오디오북 등 온라인 오디오 콘텐츠 이용률은 그간 감소해 왔으나, 올해에는 전년 대비 1.7%p 증가한 20.1%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f241f5b8acf0e8099a493857b082bd261dd24e3be4703149ae07314829e05625" dmcf-pid="8syWS70HZ2" dmcf-ptype="general">이용률이 반등한 데에는 음원 스트리밍 이용률 증가가 주원인으로 케이(K)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며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은 평직원도 30억?… ‘돈팡’ 김유석 임원 지위 논란 12-30 다음 [르포] 독자 AI 체험 부스 가보니…국방·상담까지 한자리에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