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빛과 소금" 덱스, 유재석에 대놓고 '존경심' 드러낸 상남자 [2025MBC 연에대상] 작성일 12-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KIw5Gh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83e5d17d1f8ccb72be33e4cd1ada8f9c75f42bd3ccdf98cc0ec57b4f8fd3fe" dmcf-pid="3O9Cr1Hl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90701318vdww.jpg" data-org-width="530" dmcf-mid="15mVBne4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90701318vd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2f30cde39ce4ff8e74966049c31cdb819ca9b1ed3773b14aeb2a164d0e929a" dmcf-pid="0I2hmtXSh2"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덱스가 유재석을 향한 무한한 존경심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dad72b7f709061ed0ebda40d3fd8106911cc016ed790026d7f0553aa89d092a" dmcf-pid="pCVlsFZvT9"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기준인 2049 시청률에서 1부 1.5%, 2부 1.8%를 기록하며, 월요일에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률 1위(2부 기준)를 차지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 역시 1·2부 모두 4.9%로 동시간대 1위(2부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타이거 JK의 축하 무대와 함께 현장이 축제 분위기에 달했던 순간으로, 1부에서 6.5%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4347ea388712e4556a7eb45f0da887bc96314f61c384d2818007c86361329278" dmcf-pid="UhfSO35TTK" dmcf-ptype="general">이날 영예의 대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그는 MBC에서만 9번째 대상,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며 역대 최다 대상 수상자의 위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놀면 뭐하니?에서 변함없이 편안하고 유쾌한 활약을 이어가며 ‘국민 MC’의 위상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1fd315e9d805cfbc11e7bfe6d8094631839fd5d6a1e4a289be5a12f9b0da9e93" dmcf-pid="ul4vI01yCb"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특별상은 복면가왕의 이윤석에게 돌아갔다. 이윤석은 “상 욕심은 없었지만 매년 오라고 해서 줄 때까지 왔다. 10년이 걸렸다”며 “못 버티고 결국 상을 주시더라. 모든 제작진께 정말 신세를 많이 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 인생의 신인상은 아들이고, 최우수상이자 최고의 선택은 아내다. 내 인생의 대상은 어머니이며, 아들로 태어난 것이 최고의 상”이라며 “이 상을 어머니께 바친다. 이제 진짜 끝이다. 10년 뒤에 다시 보자”고 말해 큰 웃음과 박수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그를 두고 “꾸준함의 아이콘”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20240057f46a5e815b865b11d2163b4be770085bf3a6fd93aade00cd17753a" dmcf-pid="7S8TCptW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90701500zzif.jpg" data-org-width="559" dmcf-mid="trBsEXWI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190701500zz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782aa70821819aae4fdca70e538ce66515962ed9431eccfcc289c136981206" dmcf-pid="zGRXyBu5Sq" dmcf-ptype="general">덱스 역시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열심히 박수 치다가 가려던 참이었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영광”이라며 태계일주를 “나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유재석을 언급하며 “매년 명절마다 재석 형에게 안부 인사를 드리는 게 제 다짐”이라며 “내년, 내후년에도 계속 인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MBC에 뼈를 묻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69b2bbcaf7a36a55a17374557f063080033c547c687a7ca63d610b26d5c1830" dmcf-pid="qHeZWb71Cz" dmcf-ptype="general">앞서 덱스는*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를 통해 이른바 ‘유라인’의 새 막내로 합류하며 ‘예능 대세’로 주목받았다. 그는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센 척’이 무너진다. 제가 그렇게 귀신을 무서워하는 줄 처음 알았다”며 “‘더 존’ 시리즈는 현장 세팅만으로도 출연진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귀엽다, 막내 아들”이라며 웃음을 더했다. 덱스는 또 “휴대전화에 ‘빛과 소금 유재석 형님’이라고 저장돼 있다. 유라인에 쾅쾅 도장 찍어주신 것 같아 감사하다. 이렇게 된 이상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f0e0514217f563ef2de8907cf9575cea2cb53ef668267e189eb8db6f76725e8" dmcf-pid="BXd5YKztl7"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은 이이경의 ‘놀면 뭐하니?’ 하차와 조세호의 유 퀴즈 온 더 블럭 하차 등으로 적잖은 변화를 겪어온 상황이다. 이 가운데 덱스가 선배 유재석을 향한 변함없는 존경과 의리를 드러내며,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bZJ1G9qFC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dc787607f18620fb24fef2a88d66bfd9b36a15709debbbe3d11bbdb8500cb0d7" dmcf-pid="K5itH2B3vU"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기안84 덕 '20kg 감량'…"♥이상화 살가워졌다" 고백 (인생84) 12-30 다음 쿠팡은 평직원도 30억?… ‘돈팡’ 김유석 임원 지위 논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