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그렇게까지”…김동완, 유재석 방송 태도 언급 [RE:스타] 작성일 12-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v1O35T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e8019f6cc462be4e20b23b6c498cb224ca2cb713236c81e6f80326eb4c8c43" dmcf-pid="83TtI01y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90413311tqlr.jpg" data-org-width="1000" dmcf-mid="VjTtI01y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90413311tql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21cbf799516dadafcc6292b3e8321fdb1f66cf103bcfcf78c61e8e51b0a3f7" dmcf-pid="60yFCptWZ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코미디언 유재석을 향한 깊은 신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예능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유재석의 태도와 역할을 구체적인 일화로 풀어내며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d685530e28a9153d5d8bea5b99c7f99b65de97d77f35660d97027ca57a33600" dmcf-pid="PpW3hUFYYt"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3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과거 예능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유재석의 태도를 전했다. 그는 "'런닝맨'이었나, 꽤 추운 날이었다. 오프닝을 하자마자 진흙탕에서 씨름을 하자는 상황이 나왔다"며 "출연진 모두 새벽부터 샵에 가서 한껏 꾸미고 온 터라 순간 '이게 맞나' 싶은 공기가 흘렀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때 재석이 형이 말없이 먼저 (진흙탕으로) 뛰어들었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었는데 최대한 세게 뛰어드는 걸 보고 결국 모두가 함께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f5b3e7d0e73d9c00650f938b488b5cda71d132dfdb754d1c0616246e9d5a7c" dmcf-pid="QUY0lu3Gt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동완은 "재석이 형은 늘 그렇게 촬영장의 뻣뻣함을 깨기 위해 스스로를 던져 판을 여는 촉진제 역할을 해왔다"며 "누군가 주저하면 밀어주고, 누군가의 드립을 자연스럽게 받아 이른바 '살려주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또 "그 포지션이 사라지면 판은 생각보다 쉽게 정리되지 않고 그저 지저분해질 수 있다"며 유재석의 존재감을 높이 평가했다.</p> <p contents-hash="c291d3a3991812e0b381b47dd0fa477b6594e577b392fc1a694ca52b2efd83b8" dmcf-pid="x4UV182uY5"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동완은 "여러 사람과 어우러져 판을 관장해야 하지만, 언제나 한 걸음 물러서 있어야 하는 사람. 나는 그 자리에 유재석이라는 이름이 오래도록 함께하길 응원한다"고 유재석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d6ebec3816953744a0e369ececd980e8bd3020c5e8a1c62e48436d56421f33" dmcf-pid="yhAILlOcGZ" dmcf-ptype="general">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SBS '런닝맨', MBC '놀면 뭐하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MBC 대상 9회, 통산 21회 대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996adcc4edd7966c6514d4cbf036027e814b5f33f324f64d31f0eb41f63ea" dmcf-pid="WlcCoSIk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90414744aefr.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1qYKzt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tvreport/20251230190414744ae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aa37781c4f5d4e3126cc24716e6444b4c29a15bfcc63480e18e8c54fd596ff" dmcf-pid="YSkhgvCEGH"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런닝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연말 무대 수혜…한터차트 정상 탈환 12-30 다음 배우 한지은, ‘2025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아이콘 상 수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