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이진호, 자숙 중 건보료 체납까지…신은경은 10년 넘게 9517만원 작성일 12-3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T6gvCE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70f712e3c0e91782d3afb3c816ef205b6462df0a6a54459a36a201d1818fd" dmcf-pid="VvyPaThD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이진호(왼쪽), 배우 신은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91543028vxcz.jpg" data-org-width="601" dmcf-mid="95FLmtXS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191543028vx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이진호(왼쪽), 배우 신은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5a30d5e688af0aff31af15e3b1ed50180a672d319918e02ab2b506892c6721" dmcf-pid="fTWQNylwE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올해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신은경과 방송인 이진호가 포함된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6003a25c1a02e9718dfca1a9999f2d89ffd2a24e72d98e585a49c488fd41634" dmcf-pid="4JnXqiRfIK" dmcf-ptype="general">국민건강보험공단은 30일 건강보험 체납자 1만 444명, 국민연금 2424명, 고용·산재보험 581명 등 총 1만 3449명의 인적사항을 공단 홈페이지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는 거액의 보험료를 장기간 납부하지 않은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이다.</p> <p contents-hash="bcf9f42d7fd713dd22ed3bd9520729a2af5467773cf9b6d80d86b0fb90f74e92" dmcf-pid="8iLZBne4sb" dmcf-ptype="general">공개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으로 납부기한이 1년 이상 경과한 체납자 가운데 ▲건강보험료 1000만 원 이상 ▲국민연금 2000만 원 이상 ▲고용·산재보험료 5000만 원 이상을 내지 않은 경우다. 공개 항목에는 체납자의 성명, 나이, 주소, 업종·직종, 체납 보험 종류와 금액 등이 포함된다.</p> <p contents-hash="4d044adb42a1bc4e9d1b4d03cc7a32154cb206bec22743f28ab6f896490084c5" dmcf-pid="6no5bLd8OB" dmcf-ptype="general">이번 명단에는 연예인도 다수 포함됐다. 신은경은 2014년 2월부터 건강보험료 약 9517만 원을 체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도박 혐의로 자숙 중인 이진호는 2023년 4월부터 건강보험료 2884만 원을 납부하지 않은 상태다. 가수 조덕배 역시 2010년 2월부터 건강보험료 3239만 원 이상을 체납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d741a4f17d4e9709f5d2154083fe2a3af2b999498c563066ac6eb59984b2624" dmcf-pid="PLg1KoJ6Oq" dmcf-ptype="general">올해 인적사항 공개 대상자는 지난해 1만 3688명보다 1.7% 감소했으며, 총 체납액 역시 전년 대비 35.4% 줄어든 3641억 원으로 집계됐다. 공단은 "지난해 고용·산재보험 공개 기준 강화로 고액 체납자가 일시적으로 늘어난 이후 신규 체납자가 감소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bb2da9bdc515719c3a803dab03280202811a22e4211692cec9f5e1791f6e458" dmcf-pid="Qoat9giPsz" dmcf-ptype="general">앞서 공단은 지난 3월 공개 예정자 2만 9660명을 선정해 6개월 이상의 소명 기간을 부여했으며, 이후 실제 납부자나 무재산자 등을 제외해 12월 2차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a9a17ce715ffae605950df440ea4b6dee508bca821cde6a132c918fdcbb418fe" dmcf-pid="xgNF2anQr7" dmcf-ptype="general">공단 관계자는 "체납액을 납부해 공개 기준 금액 미만으로 내려가면 즉시 명단에서 삭제하고 있다"며 "인적사항 공개를 반복 안내해 체납 보험료의 자진 납부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선언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주겠다" 12-30 다음 '레드카펫은 처음이야' 연예대상 찾은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TF사진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