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미국 인기 방송인, 독감 합병증→심장마비로 사망 작성일 12-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8iVNLx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d3df01040433c8288c3655fc0c57a9d13904a018f3ca028b36c796c5d900d0" dmcf-pid="1w6nfjoM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 브라더'로 얼굴을 알린 미키 리가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92006628mocr.jpg" data-org-width="582" dmcf-mid="Z9nEdOwa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192006628mo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 브라더'로 얼굴을 알린 미키 리가 독감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e812d987952736378e7525e781025f3d431457ee30f994d5693057b0227578" dmcf-pid="tkfd9giP1S" dmcf-ptype="general"><br>미국 유명 방송인 미키 리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5세.</p> <p contents-hash="d2fd2270a61e6cef77dea984ec6c9adf235cb63d7e02546c2465ba4d28a3bb51" dmcf-pid="FE4J2anQYl"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연예매체 피플, TMZ 등 보도에 따르면 올 초 방영된 CBS 리얼리티 쇼 '빅 브라더' 시즌 27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던 미키 리가 지난 25일(현지 시간) 저녁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49b0d470657e9b8eaf3bca93aad4d0c87913b72af289659b0c21ed995992dce2" dmcf-pid="3D8iVNLxXh" dmcf-ptype="general">유족은 지난 26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미키 리가 크리스마스 저녁에 세상을 떠났다. 미키는 '빅 브라더'에서 진솔함과 강인함으로 팬들과 출연진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고 전국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984857e0642a6437acb123c6a33e4e4776335f813ec33361e882a3feefd74eb" dmcf-pid="0w6nfjoM5C"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사람들 삶에 기쁨을 가져다준 미키는 화면 안팎에서 맺은 진심 어린 관계로 기억될 것"이라며 "힘든 시기에 관심 가져주고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0e4a2509845a38c5bc925eba1cbb8f340d69d3d1e1599eb14def8abfad578e" dmcf-pid="prPL4AgR5I" dmcf-ptype="general">방송계에서도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빅 브라더' 진행자 줄리 첸은 SNS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를 천국에 데려가셨다. 사랑하는 미키, 편히 잠들길. 당신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슬픔을 극복하길 기도한다"고 추모했다.</p> <p contents-hash="c5be5b8d73d2c36b47dc4e81d64be93ac1f85e105a34d725c33b31869dae9c85" dmcf-pid="UmQo8caeXO" dmcf-ptype="general">CBS 측도 "미키를 잃은 것은 정말 엄청난 손실이다. 당신이 너무 그리울 것"이라며 "그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고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를 알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2ee89bf58de98ae5b58d3bbc72519cab758204d47044848ccd08d2fee3b7de52" dmcf-pid="usxg6kNd1s" dmcf-ptype="general">앞서 미키 리 측은 지난 23일 그의 건강 이상 소식을 처음 전한 바 있다. 이들은 "미키가 독감 합병증으로 여러 차례 심정지를 겪고 중환자실에서 위독한 상태"라며 병원비를 모금하기도 했다. 30일 기준 6000만원 넘는 후원금이 모였으며 이 돈은 병원비와 장례·추도식 비용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7OMaPEjJ5m"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리라스 협업→보넥도 프로듀싱…지코, 종횡무진 활약 12-30 다음 이민정, 금주 선언 하루 만에 실패 "내일부터"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