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이 퍼스널 컬러인데…김지훈 "희열 있지만, 이젠 정통 멜로 하고파"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Kalu3GG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5r9NS70H5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6fb3c167cfbf3b520ee840f5613f5deca6842f94d6c3595bf1d54634a3c22" dmcf-pid="1m2jvzpX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볼드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193309673zyma.jpg" data-org-width="1000" dmcf-mid="H6CpPEjJ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193309673zy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볼드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6af70b7af9287463d54be7a0957a882c7354830b1455d7b74eb5f42b3d5fba" dmcf-pid="tWeIt6V7GK"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볼드페이지(BOLDpage) ‘Global Q’s’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18eb89e269dd4c530f3e3dc6d3c4825ecc8a2487d1ba766c39006427575c3dc0" dmcf-pid="FYdCFPfzZb" dmcf-ptype="general">이번 인터뷰는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질문이 모이고, 배우가 한 흐름 안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7aaa0a4c9987ea842dbf7826e6d351e0cbeacc1a973c204fd7bac39cb457c19" dmcf-pid="3GJh3Q4qtB" dmcf-ptype="general">“악역, 액션,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중 어떤 역할을 할 때 가장 만족감을 느끼나”라는 질문에 김지훈은 "개인적으로는 악역을 할 때가 제일 연기하는 희열이 있는 것 같다"며 "평소에 제가 하지 않는 무서운 말과 행동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것 같다. 또 상상을 통해 구체적으로 인물을 만들어 연기하고, 공감하는 분들을 보는 일은 연기자로서 굉장히 보람과 재미를 많이 느끼는 작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134749d7bcc588315f5f54b53128d9d1666b46f25cd5cb3b9f68dbf7421ebee" dmcf-pid="0Hil0x8BHq" dmcf-ptype="general">'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와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악역은 이제 많이 했으니 정통 멜로를 해보고 싶다"며 "사람들이 저에게 이제 좀 스윗한 모습을 보고 싶다는 의견도 많은 것 같다. 그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좋을 듯"이라며 웃음지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aa9fe1c281addf4688e076aa92d97d390dd652763f8a01e95a24c35a0ed6f" dmcf-pid="pXnSpM6b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193310930kgx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Q1PAYvm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10asia/20251230193310930kg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834c59e30a9c30f3a4cd473e13b7eeec8d08ade65d0ae1f4980e2573785a8a" dmcf-pid="UZLvURPKH7" dmcf-ptype="general"><br>얼마 남지 않은 2025년에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지 묻는 질문이 나오자 그는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것들을 늘 목표로 삼고 있어서 목표의 기한을 정해두진 않는 편"이라며 "예를 들어 노래하는 걸 좋아해서 배우다 보니 이게 몇년 안에 잘할 수 없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구나라는 걸 느낀다. 이건 운동이나 노래는 물론 일에서도 그렇다. 발전을 위해서는 하루하루 계속 노력하는 게 중요할 뿐 목표에 엄청나게 큰 의미를 두진 않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f0b12cf0feec3284204c99753e335b422b941c5633f85df06a9276cddeee67" dmcf-pid="u5oTueQ9tu"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 커리어의 진정한 전환점이 된 역할"을 묻는 질문에 김지훈은 "진정한 전환점이라면 ‘악의 꽃’"이라며 "이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배우 김지훈에게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가능성과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된 작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8a95fc51454a6fb08ee33346771b366adaaa173b430d80ca49a9d12e72117c9" dmcf-pid="71gy7dx2XU" dmcf-ptype="general">최근작인 드라마 '친애하는 X'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극중 동료 때문에 팔 부상을 입어 은퇴해야했던 프로선수 역을 맡은 김지훈에게 "만약 본인이라면 이런 상황에 용서하고 대인배 같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나"는 질문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5458c5ab00402fa9802c8533f72b6c5bac5d1631f0840deb5038693b791d2bb6" dmcf-pid="zEBoCptW1p"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훈은 "사실 내가 이 사람을 진심으로 용서하고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날 때 진짜 행복할 준비가 되는 것"이라며 "나 또한 그런 점을 배워서 알게 된 터라 정호 캐릭터를 표현할 때도 최선을 다해 보여주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c13f30aaf72e60f278c47f509ee2194dd4f83ce777c6b05759e497535c3fe0" dmcf-pid="qDbghUFY10" dmcf-ptype="general">"섹시함, 다정함, 예능감 중 본인이 어떤 매력이 가장 많은 것 같느냐"는 질문에는 "너무 어려운데 다른 건 좀 부담스러우니까 예능감으로 하겠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e656564924f4311b767a6a4ef4a8fc61c53cc25c3d5d2435aebb9918a6efc6" dmcf-pid="BwKalu3Gt3"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금주 선언 하루만에 외친 “새로 태어나려고...” 12-30 다음 우리들의 발라드 'TOP 100 귀' [TF사진관]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