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子, 차에서 탈출하는 아찔 사고 "이제 너무 커서 감당 안 돼" 작성일 12-30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Kyr1Hl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5a1069f644bfd37a73c4f2332d9a24ba3318338b81375486fecc6c03ae6c5" dmcf-pid="yjZkJIrN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95344346hsxp.jpg" data-org-width="700" dmcf-mid="6hgbt6V7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95344346hs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a8919023a6347fe6e07623402dddd4178065f63fae71bce67f65eae6c1c19a" dmcf-pid="WA5EiCmju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황보라가 육아 중 아찔했던 일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4a433afadb84dd1f8be1585f2c3255e0d73954a0f130d338676fa10f9b7c5da3" dmcf-pid="Yc1DnhsAuR" dmcf-ptype="general">30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낙천형 엄마 vs 불안형 아빠의 동상이몽 훈육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f38c39ab3c888c75eea46266f505acc5a5dbedf4045aba3d578442c0139fbd1" dmcf-pid="GktwLlOcuM" dmcf-ptype="general">황보라는 아들 우인 군, 남편 김영훈과 함께 기질 검사를 하기로 했다. 전문가와 만나기 전 미리 기질 검사 테스트를 하는 황보라 부부는 테스트부터 다른 성향을 보였다. 우인 군의 기질 검사는 황보라 부부가 대신 했다. </p> <p contents-hash="61767aa5d16aa43114161b69dde86218cc3a8b6831672562bc8377fafde51bc1" dmcf-pid="HEFroSIkux" dmcf-ptype="general">다음날 아동심리전문가를 만난 황보라 부부. 황보라는 "18개월에 접어들었는데 땡깡도 너무 늘고 미끄럼틀도 게속 거꾸로 올라가려 한다"고 육아 고민을 토로했다. 김영훈 역시 "다른 아이들은 아기자기한 블록 놀이를 끈기있게 쭉 오래 지속한다면 (우인이는) 잠깐 하고 던져버리고 다른 걸 해버린다며 "소위 말해 깽판치러 다닌다. 키즈카페에 우인이가 떴다고 하면 좀 긴장하는 거 같나보다"라고 걱정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e7ca9107b2470658666bd5c6b683e39e68a79ef59becf013b1b3f0677bd49f" dmcf-pid="XD3mgvCE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95344556hxqz.jpg" data-org-width="1058" dmcf-mid="PiVGO35T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195344556hx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db0401751fb9027eed169981709576d1edca15fce0ac8e0b4e40cfa9b0994" dmcf-pid="Zw0saThD3P" dmcf-ptype="general"> 황보라 부부의 검사 결과를 보던 전문가는 "두 사람 다 자극 추구가 높은데 아버님은 위험 회피도 있다. 이게 뭐냐면 자극 추구는 엑셀이고 위험 회피는 브레이크 같은 거다. 보라님은 브레이크가 없어서 아버님이 보기엔 얼마나 위태롭겠냐"고 요약했다. </p> <p contents-hash="ab2687ed38b0ec00a5d4b80a18ff9d12e422289f416ed12b2e87f414b468a852" dmcf-pid="5rpONylw36"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훈은 "오늘도 아기를 데리고 오는 길이었나보다. 난리가 난 거다. 왜 전화를 안 받냐고. 받았더니 소리를 지르면셔 우인이가 차에서 탈출했다더라"라며 "그러면 차를 멈추고 잡아서 다시 앉히면 다 해결되는 거 아니냐"고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b4f9fe723a9dc52380f95b3c7986df0b44e3f99d0de0881760050bc0e9afd944" dmcf-pid="1yVGO35T78" dmcf-ptype="general">하지만 황보라는 "차를 세웠다. 앉히려는데 앞에서 빵빵거리는 거다. 일단 죄송하다하고 다시 데리고 왔는데 애가 이제 너무 크고 무거워서 제가 감당이 안 된다"고 토로했다. 김영훈은 "내가 만약에 회사 있었으면 어떡할 뻔했냐. 그런 경우가 되게 많다"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tWfHI01yz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억 자산가’ 전원주, 전재산 기부 파격 선언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준다” 12-30 다음 올데이프로젝트 우찬 "父, 베일리 예의 있고 된 친구라고"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