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부진 속 희망 찾은 KBS…이영애→안재욱 중 故 이순재 이을 주인공? [엑's 이슈]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sEEXWI1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790bec372827b69bf44389553a1f8edf30128603b6f927c9f1545d635aea7" dmcf-pid="7MODDZYC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재욱-이영애,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7307ctqj.jpg" data-org-width="550" dmcf-mid="344FFPfz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7307ct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재욱-이영애,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bcbf6d78580b3d967348d13562299b1925e6efc4b22dd1ef5cebe71fcd045a" dmcf-pid="zRIww5GhG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2025 KBS 연기대상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상 트로피를 거머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a964e142b9c66243de83b612ef590dcab581816409775782b4371304bf3472d" dmcf-pid="qeCrr1HlGZ"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KBS는 연기대상 후보 7명을 공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김영광, 이영애(이하 '은수 좋은 날'), 나영희('신데렐라 게임'), 안재욱, 엄지원(이하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이태란, 천호진(이하 '화려한 날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b19ce6b7ee99aa6c3a06d9b509985d2a0d0d054b8905dd3bb759a7333db01a7" dmcf-pid="BdhmmtXS1X" dmcf-ptype="general">KB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크게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상반기에 방영된 작품 중 '킥킥킥킥'은 최저 0.3%의 시청률로 2025년 방영된 모든 드라마를 통틀어 최저 시청률이라는 불명예를 썼고, '빌런의 나라', '24시 헬스클럽' 또한 1~2%를 크게 벗어나진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2b85b5ec5d14fb72e866aa6bdaaa0e8b257002af75bc01800034e924786385" dmcf-pid="bvbuueQ9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8634wpwu.jpg" data-org-width="1135" dmcf-mid="0hbHH2B3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8634wp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f3792824abc58a6882c3a9ced0e9a3a968b2731f83f4fc347ddf92bf809928" dmcf-pid="KTK77dx2HG" dmcf-ptype="general">하반기에 방영된 '트웰브'도 첫 회에만 8%대의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 지속적으로 하락하며 2.4%의 시청률로 마무리됐고, '마지막 썸머' 또한 1~2%에 머물렀다. 그나마 이영애가 26년 만에 KBS로 돌아와 열연한 '은수 좋은 날'이 최고 5.1%, 평균 3~4%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미니 시리즈 중에선 가장 좋은 성적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3eead8435caf769e33a9e807e4be2f73b527a04e76cb793a3395389655c3f1f" dmcf-pid="9y9zzJMVHY" dmcf-ptype="general">하지만 일일 드라마와 주말 드라마는 '역시 KBS'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준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상반기에 방영된 '신데렐라 게임', '대운을 잡아라', '여왕의 집'은 모두 최고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하반기에 방영된 '마리와 별난 아빠들'도 11%를 돌파하며 초반의 부진을 씻었고, '친밀한 리플리' 또한 두 자릿수 시청률을 코앞에 두면서 순항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3465935cf039a6aba81da53b48c25f4f8c5ca660fdd8a32d9f95b344952c0" dmcf-pid="2W2qqiRf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9944mg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ygJJIrN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159944mg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a7b62e7b1a2c1fd7f5d954ce0e06bc578b426d4bc14f9da5e50ff44dd08b95" dmcf-pid="VYVBBne45y" dmcf-ptype="general">주말 드라마의 경우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첫 회부터 15.5%의 시청률로 출발, 최고 21.9%까지 기록하며 '다리미 패밀리'까지 이어지던 하락세를 벗어나는데 성공했다. 후속작 '화려한 날들'이 첫 회부터 역대 KBS 2TV 주말 드라마 최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여줬으나, 최근 빠르게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20%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918827320f35a6854dfe2e4e6daaeab88ead68e87229070f6063fd0f5365420" dmcf-pid="fGfbbLd81T" dmcf-ptype="general">그간 시청률이 보장된 주말 드라마 출연자가 주로 대상을 받아왔던 점을 감안하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안재욱과 엄지원, 혹은 '화려한 날들'의 이태란과 천호진이 받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화려한 날들'은 아직 20%의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한데다 두 배우가 주연이 아닌 조연으로 나선 만큼 가능성은 다소 낮게 점쳐진다. 여기에 안재욱의 경우 과거 음주운전을 저지른 점 때문에 그의 수상을 반대하는 목소리도 있는 상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d14b93f9c99f0a10cdcf388fbb41bac85aa522eb8aeb943993fece5255048" dmcf-pid="4H4KKoJ6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201216lafi.jpg" data-org-width="550" dmcf-mid="Uu4KKoJ6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200201216la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5a6c118cee533d1724034df3f5804a0bbcd28599510b70b27ff933698094b2" dmcf-pid="8X899giP5S" dmcf-ptype="general">미니 시리즈 중 유일하게 5%대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은수 좋은 날'의 이영애도 가능성이 있는 편. 작품에 대한 평가가 좋았던데다, 이영애의 복귀작이라는 점도 화제를 모았기 때문. 만약 이영애가 대상을 수상하게 된다면 2003년 '대장금'으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후 22년 만의 연기대상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우게 된다.</p> <p contents-hash="5dac398093d8dc373f9ca2c759df7823777eb1ac2c4d8e0abf3e607f88d13ba9" dmcf-pid="6TK77dx25l" dmcf-ptype="general">지난해 개최된 KBS 연기대상에서는 故 이순재가 '개소리'로 역대 최고령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과연 이순재의 뒤를 이어 대상이라는 영예를 누리게 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dfba8afd3acebd3996a25b603b011d0e56c8ff1a35d086b8376d080506ebe4b" dmcf-pid="Py9zzJMVth"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 KBS 2TV</p> <p contents-hash="53dffe54e0bf2369489fb5b8d6d383b294fe9dd520625d3b515d2688ef3f5c2a" dmcf-pid="QW2qqiRfHC"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카펫 밟은 미우새X돌싱포맨 [TF사진관] 12-30 다음 수상한 가정부→파격적 삼각 스릴러…"완성형" 극찬받으며 3일 만에 273억 번 영화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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