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스포츠+ESG'로 착한 소비 판 키운다... '뿌링퀀시 챌린지'로 팬심·상생·환경까지 잡았다 작성일 12-30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뿌링퀀시 챌린지'로 만드는 치킨 소비의 ESG 선순환 구조<br>두산 베어스·KLPGA·EAFF까지... 스포츠와 함께 커지는 bhc의 사회적 책임<br>팬심·지역·환경 잇는 '맛있는 ESG', 치킨 한 마리의 착한 변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2/30/0000148032_001_20251230200909104.jpg" alt="" /><em class="img_desc">bhc가 bhc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스탬프를 모으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hc, 앱 회원 대상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 포스터). /사진=BHC</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bhc가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통해 실속 소비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프로야구·골프·축구 등 스포츠 마케팅을 연계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치킨 소비를 '혜택·참여·상생'의 선순환 구조로 확장하며, 스포츠 팬과 지역사회, 환경을 함께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브랜드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br><br><strong>"치킨도 모으고, 혜택도 쌓는다"… '뿌링퀀시 챌린지'로 알뜰 소비 혁신</strong><br><br>bhc는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뿌링퀀시 챌린지'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소비에 '재미'와 '보상'을 더한 새로운 치킨 소비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신메뉴 '스윗칠리킹' 주문 1회와 2만 원 이상 일반 메뉴 주문 2회를 완료하면, 미션 달성 고객 전원에게 1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구조다. 추첨 없는 확정 보상 방식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하며, 소비자의 체감 만족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br><br><strong>KBO·골프·축구까지… 스포츠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마케팅'</strong><br><br>bhc는 스포츠를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두산 베어스와 협업해 KBO 구단 최초의 bhc 한정판 굿즈를 선보이며 팬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프로야구단 야구장 내 bhc 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 밀착형 스포츠 소비 생태계를 구축했다.<br><br>또한 BHC 그룹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를 통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캐디 구단을 창단하며 여성 스포츠 종사자 처우 개선과 스포츠 산업 저변 확대에 나섰고, EAFF E-1 챔피언십 공식 서포터로 참여하는 등 축구 분야까지 스포츠 후원을 확대하고 있다.<br><br><strong>'팬심+지역+환경' 잇는 ESG 선순환 모델 구축</strong><br><br>bhc의 스포츠 마케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사회와 팬, 환경을 연결하는 ESG 선순환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야구장 매장 운영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여성 스포츠 인력 지원, 스포츠 팬 참여형 굿즈 문화 조성 등은 사회(S)와 지배구조(G) 영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여기에 디지털 앱 기반 챌린지 운영을 통한 종이 쿠폰 절감과 친환경 소비 유도는 환경(E) 가치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br><br><strong>"치킨 한 마리가 만드는 착한 변화"</strong><br><br>bhc 관계자는 "뿌링퀀시는 단순한 할인 이벤트가 아닌, 소비자가 참여하고 혜택을 받으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동참하는 구조"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ESG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마케팅으로 '착한 소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치킨을 먹는 일상이 스포츠, 지역, 환경을 살리는 선택이 되는 시대. bhc는 '맛있는 ESG'라는 새로운 소비 공식을 만들어가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 앞에 선 '국가대표 AI', 중간 발표로 확인한 K-AI의 현주소 12-30 다음 [단독]왕따 주행 누명 벗은 ‘평창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전격 선언 “꿈 따라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