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던 어머니는 응급실행인데…" 숙행, 상간녀 지목에 분노 댓글 폭발 "재방송도 지운다"[MD이슈](종합) 작성일 12-30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정파괴범 퇴출해야" 비난 댓글 3000개 넘어서<br>숙행,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 밟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V1mtXS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24cff8a6887e5a373f267721225f5a1c3e9a0ef900b20e5a6a45dd8cf8281" dmcf-pid="FGftsFZv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숙행./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03342738wkin.jpg" data-org-width="640" dmcf-mid="5QtIiCmj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03342738wk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숙행./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47658c3da04e7d94694c13b1a9a0bbdfbb9655f5ecbf022e790d584efc61d1" dmcf-pid="3H4FO35T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트로트 가수 숙행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 프로그램 ‘입만 살았네’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59b2f91f974b3e56ed7440ac2d71b6cae671da7c65202bd84e36dfc21512783" dmcf-pid="0X83I01yOd" dmcf-ptype="general">JTBC 건강 정보 프로그램 '입만 살았네' 측은 30일 숙행의 하차 소식과 함께 "과거 출연분에 대해서도 재방송 편성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bac5c172c53124d6b4e6e51f233c977cb5a32c8324f5c006467493e3981960" dmcf-pid="p9j6FPfzOe" dmcf-ptype="general">앞서 '사건반장' 측은 29일 남편과 외도를 한 유명 트로트 가수 A씨에게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9cc4055a7ac51f91bb798d14002ceee6e120718e2041101883fa30dd3f88c" dmcf-pid="U2AP3Q4q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건반장'./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03344019wske.jpg" data-org-width="640" dmcf-mid="1klaVNLx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03344019ws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건반장'./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6747c6be05e673472eee1e1a48db50b097db8b8745a3c65838e04ad357cc13" dmcf-pid="uVcQ0x8BsM"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3월초에 통화했더니 남편과는 친구 사이라고 했고 계속 연락하면 소속사를 통해 고소하겠다고 했다. 내가 겁을 먹었다. 알고 보니 같이 살고 있었다"라며 "둘이 같이 있으면 포옹하고 키스하는 등 스킨십을 했다.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 마지막 기회를 줬다. '내 남편 돌려달라. 가정을 지킬 수 있게'라고 했더니 '제가 가지지도 않은 분인데 왜 그러냐'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8212a2ceb49f27af0c50d64398da1d27479b617c8fb403dd36588a1b12c601" dmcf-pid="7fkxpM6bmx" dmcf-ptype="general">특히 제보자는 “친정엄마가 이 사실을 알고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가셨다. 엄마는 평소 A씨의 팬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ea4a71473c0848b08af391a6b4bff1cabb3f2cb7abe849e9bf694c3f67599ba" dmcf-pid="z4EMURPKmQ" dmcf-ptype="general">파문이 확산되자 숙행은 30일 자필 편지를 통해 “최근 불거진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5a873375e7dd8e43a296a2fca14b23b15543f9f8a8c16f7c549fa9182b438f" dmcf-pid="q8DRueQ9IP"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로 인해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고 있는 동료, 제작진에 누를 끼친 점 다시 한번 깊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린다”며 “철저히 돌아보고 더욱 책임 있는 모습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8ecf0fe824e6490d8cc3a9c968ac8b9ffe8410022bf316a8fc4d0aa744cf3d1" dmcf-pid="B6we7dx2E6" dmcf-ptype="general">다만 “모든 사실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4e8a894f65c7414cbd022fc933dd1a0e5ac8edefbd4333f7b0c5423f9ce93c" dmcf-pid="bPrdzJMVD8" dmcf-ptype="general">이러한 사과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분노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사건반장’ 시청자 게시판에는 “가정파괴범은 방송계에서 퇴출해야 한다”, “평소 이미지와 너무 달라 실망스럽다”, "하차 시켜야지 증거가 있는데 뻔뻔하기 그지없네" 등 3,000개가 넘는 비난 댓글이 쏟아지며 거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귀인' 강민경→정재형과 2025년 마무리 "모두 수고했어요" 12-30 다음 송옥숙 "김명민이 '똥덩어리'라고…연기지만 마음 상해 주눅" (건강한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