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 한강 위 우리집 작성일 12-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QgURPK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93176e4a8bdda759b3c4af3c84b2460ab44c4297f34021cd66e492c1e69a6" dmcf-pid="WmxaueQ9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4069aefb.jpg" data-org-width="680" dmcf-mid="8G1uw5Gh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4069ae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3a0124082409846b9b27c638d886b1e51d31e7ef86009a1434dd0fa94883ad" dmcf-pid="YsMN7dx2is" dmcf-ptype="general"> <br>30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한강 위 우리집에서의 이색적인 하루가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3c703e8e27da92713fd85dd7b905f8fba4b96f64ae43d468ec5172daf3fa0301" dmcf-pid="GORjzJMVim" dmcf-ptype="general">상상을 초월하는 주거 실험 예능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이 이번에는 한강 물 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도파민 라이프'를 공개한다. 3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6회에서는 멤버들이 한강 수상 하우스에 입주해 전례 없는 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멤버들은 방송 사상 최초로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육지라면 오토바이가 왔겠지만, 이곳은 물 위다. 김성령과 장영란은 직접 보트에 탑승해 픽업에 나선다. 육로로는 우회해야 해서 10분 이상 걸리는 3km 거리를 물길을 가르고 단숨에 주파하자, 두 사람은 "우리집 교통 너무 좋다. 차도 안 막힌다"라고 환호하며 수상 하우스만이 누릴 수 있는 쾌속 교통망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4aa8bc54b560d98dc8ca9c1af89523e409e378b87e323e1b7f2355b00ca05" dmcf-pid="H3mWJIrN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촬영지 한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5344enbu.jpg" data-org-width="680" dmcf-mid="6PbbI01y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5344en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촬영지 한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069fa83b5fddaf712ade74b98f501f54e8363e7e08df8803264eb595b8ad32" dmcf-pid="X0sYiCmjnw" dmcf-ptype="general"> <br>식사 시간에도 놀라움은 계속된다. 가비가 무전기를 들고 "기사님, 돌려주세요"라고 외치자, 거대한 수상 가옥 전체가 천천히 회전하기 시작한 것이다. 창밖으로 보이는 한강 뷰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마치 놀이기구 같은 광경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가비는 "마치 재벌 남자친구가 이벤트를 해주는 느낌"이라며 황홀해했고, 장영란 역시 "성공한 삶이란 게 바로 이런 건가 싶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fac037d87e00e612423f77eb219968d175f037852b5883935315f3e6344b3" dmcf-pid="ZpOGnhsA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촬영지 한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6613urcg.jpg" data-org-width="680" dmcf-mid="P000kHyO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6613ur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촬영지 한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b1db0175c0f758a6352445f7f7431f9e4ad2feac768dc16a5afe146f9fd3e6" dmcf-pid="5UIHLlOciE" dmcf-ptype="general"> <br>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김성령은 준비된 석류 스파클링 칵테일을 들고 건배사를 제안한다. 우아하게 잔을 든 김성령은 난데없이 "여성호르몬!"을 크게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김성령은 "사실 나는 이미 완경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한다. 이에 장영란은 지지 않고 잔을 부딪치며 "우리 성령 언니, 다시 생리하게 해주세요!"라는 파격적이고 유쾌한 건배사로 화답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맏언니 김성령의 털털한 매력과 장영란의 재치 있는 입담이 어우러져 수상 하우스의 밤은 웃음으로 가득 찬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fd93b9cce9f82f592e0a42458b2e15ff97a2cb5e55af070a76b9eea4b6fa8" dmcf-pid="1uCXoSIk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당일배송 우리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7879zipp.jpg" data-org-width="680" dmcf-mid="Q0iiFPfz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7879zi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0b225024528d7063cec75c5a8f4cc83b713c122495a3fd44e7ef4788a6007b" dmcf-pid="t7hZgvCEnc" dmcf-ptype="general"> <br>파티의 피날레는 '파티걸' 가비가 기획한 '무소음 댄스 파티'가 장식한다. 멤버들은 각자 헤드셋을 착용하고 외부 소음 걱정 없이 음악에 몸을 맡기며 한강 위 '프라이빗 클럽'을 개장한다. 흥이 절정에 달할 무렵, 가비의 "레츠고" 신호와 함께 수상 하우스가 엔진 소리를 내며 한강을 가로질러 이동하기 시작한다. 예인선에 이끌려 물살을 가르며 도착한 곳에는 거대한 대형 포크레인과 중장비들이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어 긴장감을 조성한다. 입주 반나절 만에 또다시 집을 통째로 옮겨야 하는 역대급 고난도 미션이 예고된 가운데, 멤버들이 도착한 새로운 정착지가 어디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93b5eaafb1a30eea70028ff6eb22d5e6ec2406774326684a54e72c04fdb80" dmcf-pid="Fzl5aThD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한강 수상 하우스에서의 이색적인 하루가 그려진다. 김성령, 장영란, 가비는 보트를 이용해 배달 음식을 픽업하고, 집 전체가 360도 회전하는 진풍경 속에 식사를 즐긴다. 특히 김성령은 건배사로 '여성호르몬'을 외치며 완경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소음 댄스 파티'와 함께 집이 한강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초대형 이사 프로젝트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9162yxei.jpg" data-org-width="680" dmcf-mid="xsjI6kNd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bntnews/20251230204639162yx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한강 수상 하우스에서의 이색적인 하루가 그려진다. 김성령, 장영란, 가비는 보트를 이용해 배달 음식을 픽업하고, 집 전체가 360도 회전하는 진풍경 속에 식사를 즐긴다. 특히 김성령은 건배사로 '여성호르몬'을 외치며 완경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무소음 댄스 파티'와 함께 집이 한강을 가로질러 이동하는 초대형 이사 프로젝트가 예고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핑계고 시상식→MBC 방송연예대상 흔든 ‘신스틸러’ 큰 활약 12-30 다음 ‘UFC 2체급 챔피언’ 토푸리아가 빠졌다…올해의 파이터 TOP5 누구?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