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생존자는 단 두 명…패자부활전 결과는 작성일 12-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30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yYesDg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69aa9c5f9a6535d88b364150d38af5be093d563522b3f97653f06edb41cf9" dmcf-pid="tnWGdOwa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205143845kxrp.jpg" data-org-width="1400" dmcf-mid="ZZPxWb71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205143845kx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b65efbf06b3e58f08b337d036af1872425266ed15ccf471d1e528d097b403" dmcf-pid="FLYHJIrNGY"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술 빚는 윤주모가 벼랑 끝에서 살아남았다.</p> <p contents-hash="542eb94dfab0c51d5bc2ea8f7ea15842c36ecac3b8ed60bcd3942ead3a68c5ad" dmcf-pid="3oGXiCmjtW"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5시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는 '흑백 연합전'이 4라운드 주제로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2e8babc316a459b6456cb7224e95b43a37737e6e86c51c8c3af6b7c8ce8bd91" dmcf-pid="0gHZnhsAty" dmcf-ptype="general">앞서 흑백 팀전에서 흑수저 9인이 전원 탈락했지만, 생존을 위한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 것. 패자부활전 '라스트 박스' 대결에서 이들은 한 가지 주재료 맛을 극대화해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야 했다.</p> <p contents-hash="56cc0771635115b6f4d9d18c6f493e0e1e64cd01845b07c1fedb6f9769e75e17" dmcf-pid="paX5LlOc5T" dmcf-ptype="general">생존 인원은 단 2명이란 사실에 모두가 충격에 빠졌다. 긴장감 속에 주재료 본연의 맛을 살릴 요리 대결이 1시간 동안 이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13405298e8ba609b9363e1c4088398f844f7e4808b86b33e6be92f7db6918" dmcf-pid="UNZ1oSIk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205145352zsyz.jpg" data-org-width="1400" dmcf-mid="57f8S70H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1/20251230205145352zs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3db95aea8ae0f4a13b28f5a8cbd29ac9ecd093fab9903c0e2f4436d688b312" dmcf-pid="uj5tgvCEtS" dmcf-ptype="general">모든 요리를 맛본 심사위원 안성재, 백종원이 회의했다. 백종원이 "세 명 뽑으면 안 되나?"라고 고민했지만, 이내 패자부활전을 통해 살아남은 두 명의 생존자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16d175325096d154ccf0c014e427d38bd5b68fd098877617e2a61aa0dd61268" dmcf-pid="7v2fhUFY1l" dmcf-ptype="general">첫 번째 생존자는 요리괴물이었다. 백종원이 "무엇보다 주제에 제일 부합하고, 아스파라거스 온갖 맛이 싹 올라오는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더라. 진짜 요리괴물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안성재 역시 "다른 레스토랑에서 나와도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이게 제일 완성도 높고 맛있었다. 의문이 없었다"라고 거들었다. 요리괴물이 "올라가게 되니까, 조금 더 간절해진 것 같다"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7b17b8b4dda8e444aeaee12848fa7f1c77a38409b1c1f894eb11d5affd6e4e8" dmcf-pid="zTV4lu3G5h" dmcf-ptype="general">마지막 생존자는 술 빚는 윤주모였다. 안성재가 "황태의 따뜻함이 있고, 재료 본연의 맛을 가장 잘 살린 것 같았다"라면서 "황태로 막 맞는 느낌이었다. 그 정도로 진하게 잘 뽑았다. 백종원 대표님이 '안 먹을 거지?' 가져가시는데, '싫어요' 하면 없어 보이니까 그냥 드시라고 했는데, 그때 좀 아쉬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2b8cdc6ef3e09bf8e0fb52b3a69be55a3cd61a6180eb635e9e1306b02644c9e" dmcf-pid="qyf8S70H1C" dmcf-ptype="general">한 번 더 기회를 얻은 술 빚는 윤주모가 "감사하고 기쁜데, 팀원들에게 미안하기도 했다. 한식을 하는 사람으로, 또 술 빚는 사람으로 어깨가 무거워지는 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05d326eda79de2e4c138befa20db02a71e5cce76688c82dd3edec30a80abe9" dmcf-pid="BW46vzpXYI"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기본법 시행 전 개정됐다…“산업 발전 위해 국회·정부 협력” 12-30 다음 '상간녀 의혹' 여파...숙행 지우기 시작? 통편집→재방송 제외된다 [종합]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