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무관 징크스 깼다…데뷔 10년 만에 SBS ‘연예대상’ 신인상 쾌거 작성일 12-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10년 만’ 김원훈, 신인상 쾌거<br>“버티길 잘했다, 부모님 노후 책임질 것” 눈물과 웃음의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SMyBu5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28a5d60b03861fdc55ada30cec688a2ed1f83f7dcce00766f51bc7e5f14879" dmcf-pid="yA6Wxwcn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연예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23435714rdvt.png" data-org-width="1200" dmcf-mid="QUSMyBu5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23435714rd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연예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1410371514d754c94d086080006e8ffb3411ce0146d5f0a13d6735c14a129f" dmcf-pid="WcPYMrkLun"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원훈이 데뷔 10년 만에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그간의 설움을 씻어냈다.</p> <p contents-hash="a04fb7a01ca1764b83da3016d6ed76069bb4cd49b63fb2c192ced1a480139095" dmcf-pid="YkQGRmEozi"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마이턴’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130710ec9d0b9ae4d3506c5cd5b906b6713e00ec5ced369350ff8326ad2f80d5" dmcf-pid="GExHesDgpJ" dmcf-ptype="general">마이크 앞에 선 김원훈은 떨리는 목소리로 “2015년에 데뷔해 벌써 10년 차가 됐다. 코미디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코미디계가 너무 힘들고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이 정말 많았다”며 “오늘 이 상은 제가 잘해서 주시는 상이라기보다, 잘 버텼기 때문에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열심히 잘 버텨보도록 하겠다”는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aab429316a3534fc6a39ac616215ee0dbb7d4181e1790e04e82d6caf02a97b5" dmcf-pid="HDMXdOwazd" dmcf-ptype="general">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도 잊지 않았다. 김원훈은 “오늘도 상을 못받으면 깽판(난동)이라도 피울 생각이었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농담을 던져 시상식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5a4e42034e42c43ec3b4f1f10e5569593a4f7e9dcefdec7a55a15cacbbb5248" dmcf-pid="XwRZJIrNze"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이경규와 추성훈을 비롯한 ‘마이턴’ 동료들과 아내와 가족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아버지를 “요즘 들어 일을 관두고 싶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노후를 책임진다고 말씀 드렸었다. 근데 이 자리를 빌어 아직은 섣부르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눙을 쳐 끝까지 웃음을 챙겼다.</p> <p contents-hash="639529f30abf35c63d39b0165dea653cf9b310236e8f096d3acfdc583bf0a18a" dmcf-pid="ZezmbLd8zR" dmcf-ptype="general">올 한 해 SBS의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김원훈은 이번 신인상 수상을 통해 대세 예능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5dqsKoJ6uM"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대VS이광수”…이선빈, 밸런스 게임에 박장대소[2025 MBC 연기대상] 12-30 다음 이선빈, ♥이광수 언급에 '화들짝'..남친 대신 "김성주" [2025 MBC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