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김세정, MBC 연기대상 베커상 수상…“꿀벌 같은 존재” 눈물의 소감→ ‘하트 공약’까지 작성일 12-3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vFZ82u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a4c264a9936dfe0892cc9460adf5b0885f4f97ee555b5289ea044395387aa" dmcf-pid="2bT356V7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연기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30705128eoyi.png" data-org-width="1118" dmcf-mid="KwgsD1Hl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khan/20251230230705128eo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연기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8a84d0952861565f456ae3fb8b177445a423533bab054de800c0d1470b239" dmcf-pid="VKy01PfzUi" dmcf-ptype="general">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의 주역 강태오와 김세정이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커플로 등극했다.</p> <p contents-hash="099faf51de821246a2df206d84e8313c702852e14caeb1dcd569d7d4c321947b" dmcf-pid="f2YUFx8B3J" dmcf-ptype="general">강태오와 김세정은 30일 오후 열린 ‘2025 MBC 연기대상’(MC 김성주, 이선빈)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100% 시청자 투표로 결정되는 상인만큼, 두 사람을 향한 뜨거운 인기가 증명된 셈이다.</p> <p contents-hash="aeb0877ff8a87622c668ae25610548e87a2c0ced8a9493db9ffc7e2124ac5bd2" dmcf-pid="4VGu3M6bud"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에 오른 김세정은 소감 도중 북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파트너 강태오를 향해 “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이 말을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빠는 내게 ‘꿀벌’ 같은 존재다. 나는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내 대사와 아이디어들을 하나하나 옮겨 작품을 온통 꽃밭으로 만들어준 달달하고 멋진 배우”라고 극찬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한복을 벗고 현대극에서도 꼭 한번 다시 커플로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51a6dd992f139fb518e075a77a5ffad54b828bfa9c22660fabcff8b5d18783" dmcf-pid="8fH70RPK3e" dmcf-ptype="general">이에 강태오는 “베스트 커플상은 생애 처음 받아보는데, 많은 배우가 탐내는 이 상을 받으니 이제야 그 기분을 알 것 같다” 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강태오 역시 “빈말이 아니라 세정 씨에게 정말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고 배운 점이 많다. 제가 오히려 ‘꿀’을 듬뿍 받은 느낌”이라고 화답하며 훈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ac7948f2dc564ae706b7e507e4c032127dcf290eed5b13c1d8696ebb57fe5e8" dmcf-pid="64XzpeQ9U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수상을 기념해 앞서 내걸었던 ‘하트 3종 세트’ 공약을 즉석으로 선보이며 객석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나인우, ‘언더커버 하이스쿨’의 서강준·진기주 등 올 한 해 MBC를 빛낸 쟁쟁한 커플들 사이에서 거둔 결실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p> <p contents-hash="5b42c79faee032f01bde67fa6a97072b9807844c99b81092615a1652755a248d" dmcf-pid="P8ZqUdx27M"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이강달 커플의 서사가 시상식에서 완성됐다” “두 사람의 현대극 재회 공약이 꼭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Q65BuJMV7x"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눈, 두 귀 안 보였다”..故 이순재, 공로상 헌정 [2025 MBC연기대상] 12-30 다음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베스트 커플상.."오빠는 내게 꿀벌같이 스윗한 분"[2025 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