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김예찬, 내 디렉션 필요 없어 ‘우승’ 외치고 퇴근해” (싱어게인4) 작성일 12-30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LIrFZv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e5724b3a946f5ed39db96fc3e1e8cfe0e822804305d38b9802f6703e3a937b" dmcf-pid="qvCFZ82u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230506027kvty.jpg" data-org-width="600" dmcf-mid="ud382joM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230506027kv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224028bd9050e5287468e0b27771dfac776472a0d9ee7899e651b61796dfe" dmcf-pid="BTh356V7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230506218lyhb.jpg" data-org-width="600" dmcf-mid="7M52BoJ6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230506218ly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yl01PfzT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378fd64b237ba588120e4185471ae18dc31f6ac9b26f242a0e39f0957211e8b" dmcf-pid="KWSptQ4qCy" dmcf-ptype="general">구름 프로듀서가 김예찬의 우승을 기원했다. </p> <p contents-hash="d77af09669e76e79d0c8e2c8fc6f1c3ec8a35d42cef112944ab67a0567b7500d" dmcf-pid="9YvUFx8BST" dmcf-ptype="general">12월 30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에서는 TOP7의 1차 파이널 신곡라운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f737c8629bd92f800b12d356dc1904f87c1c4d95fe4cc63623769c763eb92c50" dmcf-pid="2GTu3M6blv"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제가 ‘싱어게인’에 다시 도전했을 때 TOP10이 목표로 도전했다. TOP7까지 올라와 신기하고 기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f10605b221560f0fbddb821f46c761140861b66b9bbfa20dbbf556d2dac92674" dmcf-pid="VHy70RPKvS" dmcf-ptype="general">이승기는 구름 프로듀서에게 “최종 합주 때 ‘김예찬 우승’이라고 외쳤다고?”라고 질문했고, 구름은 “처음 봤을 때부터 녹음하고 합주할 때까지 제 디렉션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었다. 합주 때도 ‘우승’하고 그럼 퇴근하겠다고 했다”고 김예찬을 신뢰했다. </p> <p contents-hash="10a15b44dbffd141cccd05b971e51a7d23cb5a0a8ce11e9065b3c2e2871d2768" dmcf-pid="fWSptQ4qhl"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구름의 ‘우리 후회하지 말아요’라는 곡을 받았고, 구름은 “이거는 제가 쓴 글이다. 이런 상황 혹은 상관없어도 쓰는 더 편한 말이 있으면 수정해도 좋다. 부르는 사람이 편한 게 좋다”며 작사로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ddca2f9082f8356fdff209afeb6b84023d22dbe735a029c9bbf7be8901120628" dmcf-pid="4YvUFx8Bhh"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내가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말을 했을까”라며 “저의 감성과 저의 말처럼 가사를 담고 싶었다”고 자신의 가사를 담았다. 김예찬은 “노래 제목처럼 후회하지 않는 노래를 하겠다”고 말했고, 실수 없이 무대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2b27ea0df0b95414d24c52b76db92a062d802e92a47596daa599e734a9444fba" dmcf-pid="8GTu3M6byC"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데모를 듣고 이거 진짜 잘 부르는 가수가 불러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음역대가 높고 리듬을 유지하면서 여유롭게 부르기 쉽지 않은 고난도의 곡이다. 소화를 잘했고 칭찬하고 싶은 한 가지가 가창뿐만 아니라 연기력이 좋았다. 힘들 수 있는 노래인데 미소를 잃지 않고. 듣는 사람도 불안하지 않게 하는 모습을 감동 깊게 봤다”고 평했다. 심사위원 점수는 725점을 받았다. (사진=JTBC ‘싱어게인4-무명가수전’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6Hy70RPKyI"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XWzpeQ9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이랑·양세찬, 화사&박정민 '굿 굿바이' 완벽 재현… "고소당할까 걱정" ('SBS 연예대상') 12-30 다음 강태오 "분위기 뜨거워, 옷 벗고 싶다"…김세정, 웃으며 팔뚝 찰싹 [2025 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