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종영 '돌싱포맨' 언급 "4년 4개월 정말 열심히 했다" [2025 SBS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BouJMV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132caeee455f80c3fac89868917b826eae3cf3423b776656d07fe08a90413" dmcf-pid="Gubg7iRf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5 SBS 방송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30343907ckqu.jpg" data-org-width="640" dmcf-mid="WBjGoThD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230343907ck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25 SBS 방송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82e009e5f81f69adb1bb097c1c02c36cf2774a8b4288b6bc06b03a7c2b774" dmcf-pid="H7Kazne4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임원희가 최근 종영한 예능 '돌싱포맨'을 언급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2b9ac0d5726c07bdcf1b11eb99a4ad682c29f4dea890b05fbf44355b7bd0d29" dmcf-pid="Xz9NqLd8Ee"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방송연예대상'이 MC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진행 아래 개최됐다.</p> <p contents-hash="6b7dc809fb43bfcd2bfce4af5241c8ed461f4c06f160c5b29506e8d2e0ab71f8" dmcf-pid="Zq2jBoJ6sR" dmcf-ptype="general">이날 임원희는 '미운 우리 새끼'로 김승수, 허경환과 함께 '올해의 도전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으로 웃음과 감동을 전한 출연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p> <p contents-hash="cd77181736de226eab2d580ff6685a21a213f38437d445acce8a79d99a038285" dmcf-pid="5BVAbgiPEM"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소감을 밝힌 임원희는 "미우새를 한 지 7년 째 되는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얼마 전에 아쉽게 종영한 '돌싱포맨'도 4년 4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해서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도전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e2c521cd69ba41cb1d44bc224f39d3fde2fd1bee120fadae665514fb70219f6" dmcf-pid="126DVAgRIx"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작년에도 말도 안 되는 큰 상을 주셔서 제가 올 한해 상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아마 미우새가 아니라면 할 수 없었던 도전이었다. 앞으로도 제 나이를 넘어서 도전할 수 있으면 해보고 여러분이 기뻐해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ba8d7247e11edf79b5ac6cc086772e695f64671cfe8f026084de4e6b9992f3a" dmcf-pid="tVPwfcaesQ" dmcf-ptype="general">허경환 역시 "아쉽게도 오늘 큰 상은 날라간 것 같다. 다행히도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았다"며 "원희 형하고 승수 형하고 강릉 모래바닥에서 힘들어 했던 걸 잠깐 잊고 있었다. 또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형들하고 멋진 도전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a567d2baf812d645914f6f977c6a0877b3f7bd8321eb71cc1ffd3681f96dea2" dmcf-pid="FfQr4kNdOP"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최고 인기프로그램상 후보에는 '우리들의 발라드', '런닝맨', '비서진', '틈만 나면', '골 때리는 그녀들', '미운 우리 새끼', '마이턴', '동상이몽2', '돌싱포맨'이 이름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준' '하이킥' 故 이순재, 공로상 수상.."마지막 작품 때 두 눈 안 보이고 두 귀 안 들렸다"[2025 MBC 연기대상] 12-30 다음 '이강달' 김세정, 강태오와 베스트 커플상 "꽃밭 만들어준 꿀벌 같은 존재"[MBC 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