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이세영, 베스트액터상…"직업 만족도 최상"[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MBC 연기대상'<br>'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br>'노무사 노무진' 정경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8LeIrNsO"> <p contents-hash="64befa0c5f128ecf5d7d187ed7d4b7cc62dd96e9f752b5957d04adf48499c28e" dmcf-pid="bN6odCmjms"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78d0c9e4b38660c3e3f7135679e77320c2df7b433a4a9982b6ff0fcf3a4117" dmcf-pid="KjPgJhsA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231505484hibn.jpg" data-org-width="600" dmcf-mid="q6l1GVb0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Edaily/20251230231505484hi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cd90542d110f41f9cf30e84bc4a17df575a40fff137271693029e9aac2ea2e" dmcf-pid="9AQailOcIr" dmcf-ptype="general"> 배우 정경호와 이세영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액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b69e0d525f295d6572668818160d22e1a518cdd8369cf7fb04c8ecad3311ce89" dmcf-pid="2cxNnSIkrw" dmcf-ptype="general">먼저 ‘모텔 캘리포니아’의 이세영은 “정경호 선배님을 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무대에 올라오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c38a7eb1468367f57e2ec427fd719f9041d6fb0e4959d33f0d4a1944909ac9" dmcf-pid="VkMjLvCEID"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어서 연기를 하긴 하는데, 항상 부끄럽기도 하고 스스로 당당하고 떳떳하지 못할까봐 걱정도 많이 한다”면서 “작품을 하면서 깨달은 건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스태프분들께 감사하고 현장을 너무 사랑한다는 거다”라고 말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8fe87a9f9f6ecfdf4ce18761486e32c41465af0e6513406b39b604f0f01e041" dmcf-pid="fERAoThDEE"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제가 연기자로 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면서 “직업만족도 최상이다. 열심히 연기해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b8387ee185a6e7c28ec0f0626d90e386ddaf959abbb2aac2054c838c1d9607" dmcf-pid="4DecgylwDk" dmcf-ptype="general">‘노무사 노무진’으로 트로피를 손에 쥔 정경호는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자리에서 상 받는 거 한 번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76d179188ff02d4c321e1fa88735f4f31df11eb1319eaffc25fe4e9b8d604ee" dmcf-pid="8wdkaWSrDc"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무대에서 상 하나 받는 게 저희가 잘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노무사 노무진’을 같이 열심히 작업한 감독님, 작가님, 배우 등 모든 스태프를 대신해서 제가 받은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6MzPVAgRsA"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2월 3일부터 火로 편성 이동…김구라 "프로그램 살릴 것"[SBS 연예대상] 12-30 다음 정경호 "20년 넘게…상 받아보는 것 한번 해보고 싶었다" 베스트액터상 수상[MBC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