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베스트 액터상 “한번쯤 상 받고파…동료 스태프 덕”[2025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H8jGTs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211b3460d92a448f5483b0435ddf3296a541d272b6da0c3b39f7642ed6bf2" dmcf-pid="y5dlpeQ9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경호.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33313083ubki.jpg" data-org-width="700" dmcf-mid="QHDF8EjJ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233313083ub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경호.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33d1d4c4f216f7f4c6385e4e34098618ca94f99105bcebfa9647c39702a81" dmcf-pid="WWPm56V7Gp" dmcf-ptype="general"> 배우 정경호가 ‘노무사 노무진’으로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b04435775f548fc13a2abfd0458b79ad2c4ffaa85351257a4d7c608d3b000307" dmcf-pid="YYQs1Pfzt0"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김성주와 이선빈의 진행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c1dd9eb59e027787066659c87d8d311c4132ed708ae8662bb8880147df27ed0" dmcf-pid="GGxOtQ4qX3" dmcf-ptype="general">정경호는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하자 “뜻 깊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사실 상을 많이 안 받아봐서 감사의 표현을 잘 못 하겠다”면서도 “하지만 20년 넘게 연기를 하면서, 이런 자리에서 상을 받아오는 걸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놔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7509a986d50064f00d50398ad023f8383ab4fde79fd9e9299ab650c710104b4" dmcf-pid="HHMIFx8BYF" dmcf-ptype="general">그는 또 “여기 앉아계신 선후배님들에게 굳이 상이 중요한 건 아니겠지만, 이런 무대에서 상 하나 받는 게 저희 배우가 잘해서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0fc09ef23a4acf975bc026871a81f2aa3d253d8d47494971939a536db16a31" dmcf-pid="XXRC3M6bG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7개월간 고생스럽게 작업해 준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모든 동료와 스태프들이 만든 결과물 위에서, 제가 대신 대표로 나와 ‘짠짜라잔’ 하고 서 있는 것 같다”는 재치 있는 비유를 했다.</p> <p contents-hash="b8cd6b784ac08535131c7ef57c242c20c0ce4fd0a2fb1bc17df1c7b130f9a727" dmcf-pid="ZZeh0RPKt1"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너무 감사하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마쳤다.</p> <p contents-hash="ae3ab62c3312fb1538273fb3dfbabafa8803f894c8d160c6fb351409989f7f31" dmcf-pid="55dlpeQ9H5" dmcf-ptype="general">‘2025 MBC 연기대상’은 ‘모텔 캘리포니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바니와 오빠들’, ‘맹감독의 악플러’, ‘노무사 노무진’, ‘메리 킬즈 피플’, ‘달까지 가자’,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와 디즈니+ ‘카지노’가 등 올해 MBC에서 방송된 드라마를 총 결산하는 자리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11JSUdx2X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로제, '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여성' 등극…에스파 카리나는 8위 [TEN이슈] 12-30 다음 장신영, ♥강경준 언급無 "가족들 고맙다…혼자 일, 긴 호흡 막막했다"[MBC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