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X김세정, '최우수연기상' 공동 수상 영예 "질타보다는 용기를" [2025 MBC연기대상] 작성일 12-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g0RPK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0b99f7c6af66c9faa2d2034a8cfabf1e0328df8a6a2b4128e1fa13cdf64cca" dmcf-pid="zWtNUdx2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234503716bnhk.png" data-org-width="530" dmcf-mid="zfAzwtXS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234503716bnh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91d5e2a725fb1aadc5143a8d2539ddf8fd837c88cce2dfb5d158963027121f" dmcf-pid="qYFjuJMVCr"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진기주와 김세정이 '연기대상'의 최우수 연기상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7f24452ebf53bf5f7c1cf52e7d5ac23eeabf38d688eb10b8a2468c726410a37b" dmcf-pid="BG3A7iRflw"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2025 MBC 연기대상’에는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MC로 나선 가운데, 최우수 연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시상에는 유연석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de8a820f11c34508bc0bbbee390fddb8258eab732f63d6cec280c21e86ac37e" dmcf-pid="bu2h6DAilD" dmcf-ptype="general">여자 부문 후보로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가 오른 가운데, 진기주와 김세정이 공동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da74f585b294342c88abe22ee76b28b7d6a0dd31bb4edf92c20dd02d5ddb791" dmcf-pid="K7VlPwcnlE" dmcf-ptype="general">진기주는 "저 역시도 알고 있다. 저 혼자서 만든게 아니고, 혼자서 이룰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다. (서강준은) 최고의 파트너였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00036f1ab1186526c6da3fa7af2027dd40bdbf615a1d8ff0f0250224290dac5" dmcf-pid="9zfSQrkLlk" dmcf-ptype="general">이어 "전 아직도 잘하고 있다는 한 마디가 너무나 필요한 사람이다. 드라마 촬영 중, 방영 중 칭찬 한마디씩 해주신 선배님들 너무 감사하다. 무엇보다 수아를 예쁘게 봐주시고 드라마를 봐주신 시청자분들의 한 마디가 저를 버티게 해주었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셨다.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2709a150ff744dd7d01a7c8b40c14d927e43b4b6628fae816b9d8802c6839bc" dmcf-pid="2q4vxmEoyc"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연말에 이렇게 시상식에 서서 소중한 순간,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정말 많지 않다는 걸 너무 몸소 느끼고 매일 생각해서. 언젠가 이 순간이 오면 꼭 이런 이야기를 해야지, 하고 되뇌었던 말들이 있었다. 이번 드라마가 끝이 나고 제가 보통 여행을 가는데, 체코에 어떤 펍에 갑작스레 들어간 적이 있었다. 그 자리에 우연치않게 예순살 넘으신 노인분들께서 각자 악기를 들고 합주하고 계시더라. 근데 정말 각자의 표정이 있었는데, 본인만의 세계에 갇혀있는걸 느끼며 행복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0efbd6bebbd22fd720549f732c7a8bce66ba240c4bda925a258965b7f65c4c" dmcf-pid="VB8TMsDg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꿈과 예술을 사랑하시는 눈에는 항상 별들이 박혀있는 거 같다. 저는 그 많은 별들을 현장, 무대, 무대 뒤에서 항상 마주하곤 한다. 그래서 항상 다짐 한다. 이 별을 잃지 않고 피터팬처럼 오랫동안 꿈꿀 수 있었으면. 오랫동안 예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한다. 저는 수많은 분들 앞에서 그 별을 매일 같이 보곤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22f375b35a9ce72d3161d2957d17bb3ae9a4308409ca9983d1d05642a1def5" dmcf-pid="fu2h6DAiCj"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중요한 자리에서 감사한 분들 다 제치고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앞으로 피터팬으로서 열심히 꿈꾸고 열심히 예술을 사랑하고 싶다. 온 나라에 계신 피터팬 분들을 너무나 응원하고 싶다. 여러분들의 꿈을 너무나 응원한다. 작은 실수에 큰 질타보다는 조금 더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다. 변치 않고 재미있는 연기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47VlPwcnvN"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8zfSQrkLTa"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적 조회수 1억 뷰 '우리들의 발라드'… 'SBS 연예대상' 화제의 프로그램상 영예 12-30 다음 '이혼' 안재현, '게이설'에 직접 입 열었다…"오히려 감사" 폭소 ('보석함')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