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조회수 1억 뷰 '우리들의 발라드'… 'SBS 연예대상' 화제의 프로그램상 영예 작성일 12-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SBS 연예대상]<br>누적 조회수 1억뷰 돌파한 '우리들의 발라드'<br>박경림 "제작진들 정말 고생 많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KabgiPJ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6f7f51d546815d05f94747ad1ca54ab484ee38ed4e62683ec4d9f6e22fa6f" dmcf-pid="qSFxtQ4q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화제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화제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234325161rdsn.png" data-org-width="640" dmcf-mid="7oQrPwcn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234325161rd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화제의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화제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2025 SBS 연예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1f060b607a78d6ba2b237004c1c41b8a3d595b550c16aca913f91b5fc96dd" dmcf-pid="Bv3MFx8BL4" dmcf-ptype="general">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가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화제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c1b2944fd49ee2e7e83c94bce1d484617992be3cfec6bb2df6fdd27ebaf1c45" dmcf-pid="bT0R3M6bMf"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MC로 나섰다. '2025 SBS 연예대상'은 올 한 해 SBS 예능을 결산하는 자리로, 웃음과 감동, 기쁨과 눈물, 설렘을 전한 예능인들이 총출동했다. </p> <p contents-hash="2b36fb67fda37df50c7b78dc75b23e4c9c26a6ee3d462ad7726c9f089973d1f4" dmcf-pid="Kype0RPKMV" dmcf-ptype="general">올해 화제의 프로그램상은 최초의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차지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방영 기간 내내 2049 시청률 화요 예능 1위를 기록했으며 주요 온라인 플랫폼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박경림은 "'X맨', '강심장' 이후 오랜만에 출연한 SBS 예능이었다"며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있나 싶을 정도로 모두가 고생했다. 시청자들에게 행복의 한 조각을 전하기 위해 제작진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7aad1d814351ef09938523e8afee9886738b16d3bc97c9e04edb91ce5ca02f26" dmcf-pid="9WUdpeQ9n2"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제주소녀' 이예지는 "어린 나이에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저희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PD님과 작가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fb56d2ab2c7cac8b84c97b7afc39937c397d1fa8f9fddb34091cd8e1d98433e" dmcf-pid="2YuJUdx2J9" dmcf-ptype="general">앞서 '우리들의 발라드'의 모은설 작가는 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모은설 작가는 "프로그램 제작이 확정된 뒤 처음 만난 분이 차태현 배우였다"며 "기획안을 보더니 '정말 괜찮은 거냐'며 진심 어린 걱정을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이어 "오디션 심사는 큰 애정 없이는 불가능한데 심사위원분들이 그 역할을 훌륭히 해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02aa05c64bd4aa9c73acd6da19c9adeba67324c2d3bf5217185f91fb05c89e" dmcf-pid="VG7iuJMVdK" dmcf-ptype="general">모 작가는 함께한 작가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모두에게 고맙고, 눈물겹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우리가 사랑했던 노래를 불러준 참가자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fHzn7iRfJb"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기주·김세정, 최우수연기상 공동 수상 "질타보단 용기를"(2025 MBC 연기대상) [TV캡처] 12-30 다음 진기주X김세정, '최우수연기상' 공동 수상 영예 "질타보다는 용기를" [2025 MBC연기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