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격식 차린 변우석에 "대군자가, 특별히 더 멋지다"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D0dCmj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bfab7d90a4afb36acde85dd21f7105d68fae9554bb2bcfdb0e7d026b21832" dmcf-pid="K3ctMsDg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35439005rdg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Kc56V7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35439005rdg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9e0be3fa29badd10134886b82414dc1ba65676dcf38841b03f18e2510e0c46" dmcf-pid="90kFROwa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시상자로 무대에 함께 섰다. </p> <p contents-hash="c6612a3839f107dce2b8607def7a306003a1d1e8598cbf9fb182f3f4dacfd5f5" dmcf-pid="2pE3eIrNzE"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는 '2025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MC 김성주와 이선빈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55b0d683172a24e63f02cad18fb48c2b5d76e54c2680180dea214385569f7d86" dmcf-pid="VUD0dCmj3k" dmcf-ptype="general">이날 '올해의 드라마상' 시상자로는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무대에 함께 올랐다. </p> <p contents-hash="0c67a0c0fffe35904cf385f4139aa3ac7aba150e8b5fc801504a05c73900b13c" dmcf-pid="fuwpJhsA0c"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요즘 우리가 드라마 촬영으로 자주 만나고 있는데 입헌군주제 배경이라서 화려한 옷을 입고 만날 때가 많은데 오늘은 특별히 더 신경을 쓴 느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45a8bb794fb7d7e767568610155b1bb2d94415d5c1875396e8d6aed06f0dd0" dmcf-pid="47rUilOcpA"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MBC 연기대상은 처음이라 너무 떨려서 조금 더 격식을 차려봤는데 어떠냐. 괜찮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오늘 특별히 더 멋지다. 대군자가"라고 답했다. 이에 변우석 역시 "지은 씨도 오늘따라 더 예쁘다"며 미소 지었다. </p> <p contents-hash="c677d1b5be7bd83a979bd3965bb68d6ff949eecba0de0c8f0f7b09c23fd93e06" dmcf-pid="8zmunSIkzj"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오늘 말 비녀를 꽂아봤다. 내년이 말띠의 해니까 시청자 분들께 좋은 기운이 퍼져나가길 바라면서 비녀를 꽂아봤다. 모두 미리 새해 복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MBC 드라마로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데 내년에 나올 우리 드라마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83f45f8cd7a9669ae21d45bfe239842cf6d065f5594e25fe4f48934553f9d" dmcf-pid="6gULyKzt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35439246ty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3JSqUZ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Chosun/20251230235439246ty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e0c77566117c387100f86179ec794ae24cf9d458109faea3a62f7bab33e568" dmcf-pid="PauoW9qF3a" dmcf-ptype="general"> 아이유는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우석 씨와 내가 열심히 촬영 중이다.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인데 나는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을 가지지 못해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 역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1adcfadde1cb3cb169ce6ba91da9a63da810b3d91c34006e11015dc7ccce190" dmcf-pid="QN7gY2B3Ug"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나는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안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6f9615e240f760ca1b34ab51c681a002ae12502beee0e9fdd0e26b5a4805420" dmcf-pid="xjzaGVb0zo"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내년 연기대상에서는 '21세기 대군부인'이 '올해의 드라마상' 후보에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변우석 역시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해서 촬영해 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공로상 조건은 인성‥내년에 탈 인물 없으니 폐지하겠다” [SBS 연예대상] 12-30 다음 유재석, AI가 뽑은 'SBS 얼굴' 쾌거…차태현 "사람이 뽑았으면 탈락" 팩폭 [2025 SBS 방송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