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한 이세영 "할 수 있는 게 없어 연기해…직업 만족도 최상" [2025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z99NLx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e51b20e7a1ca0d9c16ad54701798c577e64c58b8df2f13a564254fa2642a4" dmcf-pid="X1500RPK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1038127esew.jpg" data-org-width="640" dmcf-mid="GVakkZYC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1038127es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8c8994d2ad00fbe668e66d26819ec56163b3b38622b888fb60c64a3645298f" dmcf-pid="Zt1ppeQ9D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세영이 정경호와 함께 베스트 액터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769c9738a4417c0d7bdfcd6e335803b1034236542438fd2c21ffcad5435a2281" dmcf-pid="5FtUUdx2rj"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dabdc3311ac8b52ff92e9112b3eccadf11f4e67e5739a2204d493e86a8e71ae7" dmcf-pid="13FuuJMVrN"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신하균과 허성태가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와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이 베스트 액터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p> <p contents-hash="0bebfe0c7f45005cc23aa770c7eb174f5748cd3af85868a6ee415fca5f59b533" dmcf-pid="t0377iRfma" dmcf-ptype="general">트로피를 받아 든 이세영은 "정경호 선배님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같이 이렇게 무대에 올라오게 돼서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말씀만이라도 '베스트 액터'라니 감사하다"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3e6f4f1ef160e9ce77c0aa2eb148c70b4a1b3e7fdd8a9ab2d6eeeae4c3f5581d" dmcf-pid="Fp0zzne4Eg" dmcf-ptype="general">울컥한 이세영은 애써 눈물을 삼키며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으니까 연기를 하기는 하는데, 항상 부끄럽기도 하고 당당하고 떳떳하지 못할까 봐 걱정을 한다. 그렇지만 계속 작품을 하면서 깨달은 건 나랑 함께 일하는 동료들, 스태프 분들, 현장을 너무 사랑하더라"라며 "연기자로 살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다. 직업 만족도 최상이다. 열심히 연기해서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dea0b00d2356d932f6368e2011c35f0450ebe6587d77e19dd17c54b21d81f50" dmcf-pid="3UpqqLd8mo"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죄송하다. 항상 긴장해서 한 번도 말씀을 못 드렸다. 지금 소속사를 옮겼는데 나랑 10년 가까이 함께 작업하고 아껴주신 대표님, 회장님, 프레인 TPC 식구들 너무 사랑한다"며 "감독님, 작가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이 모든 영광을 여러분들께 돌리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로상' 이경규 "공로상 폐지하라" 뻔뻔한 수상 소감에 "염치없다" 김구라 일침[2025 SBS 연예대상] 12-31 다음 베일 벗은 5개 국대 AI…한 팀이 떨어지네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