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공로상 수상에 '발끈'… "나 빼고 받을 사람 無, 이제 폐지해야" ('SBS 연예대상') 작성일 12-3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HkOptW1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653475064d5ca683e92e07447ff6d0dfe35c86f3db1e326a1b72117fdbf6bd" dmcf-pid="X2XEIUFY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00704937fqhw.jpg" data-org-width="1000" dmcf-mid="GOJzVAgR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tvreport/20251231000704937fq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56f05314b88f37d04982c6a9c178b2babaa8d0f3f57a86f73f0082741ad3d4" dmcf-pid="ZXDQilOc1F"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이경규가 발끈했다.</p> <p contents-hash="30cd523c7a52a2a6fba13cab2aedbd9deb8cf1d803e9cc1975b8a87769b11105" dmcf-pid="5ZwxnSIkGt"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는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맡았다. 대상 후보에는 '런닝맨'의 유재석·지석진, '미운 우리 새끼'의 신동엽·서장훈·이상민·탁재훈, '정글밥2'의 전현무가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d700e197e08c453bb776ec84d1b654b06fabd0cde76623e41c41adbea3fa4d7" dmcf-pid="15rMLvCEZ1" dmcf-ptype="general">공로상의 주인공은 '마이턴' 이경규였다. 이경규는 무대에 오르자마자 "연예대상의 꽃은 공로상"이라며 "대상 발표 후 해야 하는데 시간 관계상 앞으로 당겼다"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내일 '최고의 1분'은 공로상이 제일 높을 거라 장담한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c0dc416f31fbaa47e560a2f8f9805dab2170c4acaf06a94529f0364897bc3aa6" dmcf-pid="t1mRoThDH5"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공로상 수상 조건도 직접 설명했다. 이경규는 "공로상은 아무나 타지 못한다. 규칙이 굉장히 까칠하다"며 "첫 번째 조건이 40년 이상 별탈 없이 활동해야 한다. 두 번째는 한 번 정도 그 방송국에서 대상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이라며 "인성이 좋아야 이 상을 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53de23400987bf4000c7ac5c645a6e1fed8d810eec1a07c546286c9a8be5e56" dmcf-pid="Ftsegylw5Z"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올해 내가 공로상을 받았다. 내년 생각을 해보니 받을 사람이 없다"며 "올해로 공로상을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 공로상은 내가 마지막으로 타는 상"이라며 "감사합니다 여러분. 공로상을 폐지하라"고 외쳐 장내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a87f94cf2afd0769be8532343c64654294186c5252839fa0e1b71f28ce30186" dmcf-pid="3FOdaWSrtX"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SBS '2025 SBS 연예대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춤신’ 공민지, 보컬로 증명한 진심... “헛되이 쓰인 시간은 단 하나도 없었다” 12-31 다음 '환승연애4' 18화 예고와 X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