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최우수' 김세정 "작은 실수에 큰 질타보단 용기 줬으면" [2025 MBC 연기대상] 작성일 12-3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0O6DAi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c55b4842a9237105370205871f48b7f879ed05f7e68af411634dbf8007d469" dmcf-pid="6lpIPwcn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5924426mpyv.jpg" data-org-width="640" dmcf-mid="4F85NYvm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mydaily/20251231005924426mp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연기대상'/'2025 MBC 연기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e3580bedc06dc199e931cf04a847b1b09254f3d200ee63e4d5698e374d87b7" dmcf-pid="PUx3kZYCw0"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세정이 진기주와 나란히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이 됐다.</p> <p contents-hash="769c9738a4417c0d7bdfcd6e335803b1034236542438fd2c21ffcad5435a2281" dmcf-pid="QuM0E5GhE3"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연기대상'이 개최됐다. 진행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이선빈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d0365e6538bf2606a00bf3643064874d22667526cc4e3534db89e352126e33df" dmcf-pid="x7RpD1HlmF" dmcf-ptype="general">이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로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모텔 캘리포니아' 이세영,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가 오른 가운데, 김세정과 진기주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dca44fff76ad5b79add6ad907176b13bd45315f5f91eaccda41fb4b772b81393" dmcf-pid="ykYjqLd8rt"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연말에 시상식에 서서 소중한 순간에, 소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순간이 정말 많지 않다는 걸 너무 몸소 느끼고 매번 생각한다. 언젠가 이 순간이 오면 꼭 이 이야기를 해야지 되뇌었던 말이 있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994216ea408557e6e18a1542cba07fee747e7522d817ea10882b6f16d6b2ae5" dmcf-pid="WEGABoJ6r1"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드라마가 끝이 나고 여행을 가는데, 체코의 어떤 펍에 갑작스레 들어간 적이 있다. 그 자리에 우연히 예순 살 넘은 노인분들이 각자 악기를 들고 합주를 하고 계시더라. 그런데 정말 누군가는 미간을 찌푸리고, 누군가는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었다. 각자 예쁘고 반짝이고 맑은 눈을 감고 본인만의 세계에 계신다는 걸 정말 온몸으로 느끼면서 그 순간 너무 행복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d20cb606e9aacf6dcc51bc6ada5f4040af9c9caa71c5a937992be5f4d8387ec" dmcf-pid="YDHcbgiPO5" dmcf-ptype="general">이어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꿈과 예술을 사랑하는 분들의 눈빛에는 항상 별들이 박혀 있다. 그 많은 별들을 현장에서, 무대에서, 무대 뒤에서, 현장 뒤에서 항상 마주하곤 한다. 그래서 항상 다짐하곤 한다. 이 별을 잃지 않고 피터팬처럼 오랫동안 꿈꿀 수 있었으면, 오랫동안 예술을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마음속 깊이 다짐하곤 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985f38f8a2104056f72f9c316025e3e44f150154767ff22dd482dc11f2f8856" dmcf-pid="GwXkKanQE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말 수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 앞에서 그 별을 매일 같이 보곤 한다.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서 감사한 분들을 다 제쳐두고 이 말부터 하는 이유는, 앞으로도 피터팬으로서 열심히 꿈꾸고 별을 눈에 담으며 열심히 예술을 사랑하고 싶다"며 "작은 실수에 너무나 큰 질타보다는 조금 더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변치 않고 열심히 재미있는 연기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진경, 임신했다 "'골때녀' 쉬어야 할 듯"(2025 SBS 연예대상) [TV캡처] 12-31 다음 유재석, 신설상 ‘AI가 뽑은 SBS의 얼굴’…차태현 “너무 못생겨” [2025 SBS 연예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