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주인공, 이상민이었다 "저 같은 놈에게 이런 상을"(2025 SBS 연예대상) [TV캡처] 작성일 12-3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XeE5Gh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e89d8cb2854fa2673b5dac577bb8a29e3782ad93e9d9ff66116da5b27da0bc" dmcf-pid="baZdD1Hl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연예대상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011307638jfxz.jpg" data-org-width="744" dmcf-mid="ZESVnSIk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sportstoday/20251231011307638jfx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연예대상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f3b91acb661611588fedf66620552ccb1df34da8d4cc0f7bc80cda3a4daa70" dmcf-pid="KN5JwtXST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이상민이 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09e7aa33b010480746fc26dcb8e3d3963da51ee5875f198101caace46a2d51a6" dmcf-pid="9j1irFZvvz"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3a96225ab230614d710c192cd20f1c520ef6b39ce0864041e006bb63b866e783" dmcf-pid="2Atnm35TS7"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미우새' 첫 녹화가 에어컨이 없어서 월세를 많이 깎아준 아파트에서 시작됐다. 그냥 제가 사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다. 여러 시각이 있었지만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제 모습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사랑받을 거란 생각을 못했다. 평생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은 많은 빚을 방송을 하면서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cef33b39a571613fbe13fac7781e80aa8b7d401feffc893b371b38185d1f44a" dmcf-pid="VcFLs01ySu" dmcf-ptype="general">그는 ''미우새'에는 제2의 삶이 다 들어있다. 다시 시작할 수 있게 해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가 떠나셨고, 그 힘들었던 순간을 다 마무리했고, 올해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도 했다. 올해가 제일 애매했다. 회사도 없어 혼자 묵묵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제 삶을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PD님, 작가님들의 해석도 감사했다. '돌싱포맨'에서도 준비한 그대로를 재밌게 보여드렸다.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시다니"라고 감격했다.</p> <p contents-hash="c45d1462a78ca79103599b6cc754e91773c37468e2e36ba0fb0ed654f9d6c5f7" dmcf-pid="f9EuPwcnhU" dmcf-ptype="general">이어 "SBS에 평생 빚을 갚아도 모자랄 만큼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셨다. 서장훈 씨, 지석진 형님과 셋이 같이 받았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죄송하다. 저 같은 놈에게 이런 상을 주실 거라 생각을 못했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1c767b4eac4dac1eabe0aa330411901cb5b56ec70c4457d2fa3a191fed26a3" dmcf-pid="42D7QrkLh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하는 아내에게 한마디 하겠다. 결혼하고 바로 2세 준비할 때 해준 것도 없고, 결혼식도 하지 못했고,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절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제 생의 최고의 선물인 제 아내가 받아야 하는 상이 아닌가 싶다"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6e07cc7d900b86811d072177a8b03c3e7b095cac57102e35d3cbd5ae4c46007" dmcf-pid="8VwzxmEoW0"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상민은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이 은혜 끝까지, SBS에 폐를 끼치지 않도록 지금보다 더 멋진 삶을 살도록 하겠다.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겠다. 제가 받은 복 내년에 모두 돌려드리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며 큰절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6frqMsDgW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윤현민,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두 어머니께 감사" 12-31 다음 일·사랑 잡은 이상민, ‘SBS 연예대상’ 첫 대상 [종합]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