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만 물먹었다…'하차' 이상민, 느닷없는 대상 수상에 사과 "평생 빚 갚아도 모자랄 만큼" [SBS 연예대상] 작성일 12-3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xVPwcnYo">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3HMfQrkLY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267efaf14cc9430421f0b747f08ca64751dd30ee800b10949949065408ce3" dmcf-pid="0XR4xmEo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2025 SBS 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10asia/20251231013659933pfx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PSVPwcn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10asia/20251231013659933pf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2025 SBS 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56e0755f5066886a29797b627145467e05c81ffaa295de096bfd9403aa55f1" dmcf-pid="pZe8MsDg1i" dmcf-ptype="general">지난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한 방송인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앞서 이상민은 재혼을 하면서 출연 중이던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종영됐고, 자연스럽게 하차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827f810d9885f5fcf596e897fcd7e5dbc436490100618ede578ffecf56178f03" dmcf-pid="U5d6ROwaGJ"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의 사회로 '2025 S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16f0e79f5b62c5b196a81e907210761acb65a5c1d01c1de59fdd0279db688c1" dmcf-pid="u1JPeIrN5d" dmcf-ptype="general">이날 2025 SBS 연예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 이름이 호명되자 이상민은 잠시 믿기지 않는 듯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민은 "'미운 우리 새끼' 첫 녹화를 에어컨도 없는 집에서 시작했다. 있는 그대로의 삶을 보여드렸을 뿐인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평생 벗어나지 못할 거라 생각했던 빚도 방송을 하며 조금씩 갚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14186cf3c5bc66be9165e0d97130b8f07a3cec307311c7e844916946b9c25fd1" dmcf-pid="7tiQdCmjt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상민은 "어머니를 떠나보내는 순간부터 힘든 시간을 지나 결혼까지 하게 됐다. 제 삶을 다시 해석해 보여준 PD와 작가 분들께 감사드린다. '돌싱포맨'까지 포함해 제가 있는 그대로를 보여드렸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79dd317d8397e61f44efcdcfa4ed784bb54676b0b787fd747f046cf351813" dmcf-pid="z4Okm35T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2025 SBS 연예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10asia/20251231013701194glvm.jpg" data-org-width="1200" dmcf-mid="5r0gcXWI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10asia/20251231013701194gl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2025 SBS 연예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3d61d0ae524b6505eab2a1071d66a02e48f76791803c1de1fb48d726d27ab0" dmcf-pid="q8IEs01yYM" dmcf-ptype="general"><br>이어 "SBS에 평생 빚을 갚아도 모자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대상 후보인) 서장훈, 지석진과 함께 받았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싶어 죄송하다"고 미안해했다. </p> <p contents-hash="5a5ef288deaf12b938be010872941d5df350c895a35b79fd4b9b940797fb9c01" dmcf-pid="B6CDOptWXx" dmcf-ptype="general">또한 이상민은 아내를 언급하며 "결혼을 하고 나서 해준 게 없다. 결혼식도, 신혼여행도 가지 못했다. 그런 저를 옆에서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정말 제 생애 최고의 선물인 아내가 받아야 할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br>마지막으로 이상민은 "제가 왜 대상인지 의아해 하실 것 같다. 그런데 정말 SBS에서 열심히 했다. 제 모든 삶이 저장돼 있는 SBS에 폐가 되지 않게 지금보다 더 멋진 삶을 살 수 있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2ee0483a11ee55b8101b92b466170ab495769d974dedd63a4e69bd8560d4d06" dmcf-pid="bPhwIUFY5Q" dmcf-ptype="general">올해 대상 후보로는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이상민, 서장훈, 지석진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이상민이 대상을 차지하면서 지석진은 올해도 대상 문턱을 넘지 못했다. 데뷔 32년 만의 첫 대상 수상 도전이 또다시 불발되며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p> <p contents-hash="c8ea127241a94400c70020b7b39c5759e7e6b58374a1847f9af4efe7a9a98a30" dmcf-pid="KQlrCu3GtP" dmcf-ptype="general">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69억 빚 갚고 재혼에 '대상'까지…'최우수상' 이서진 "'비서진2' 고려"(종합)[SBS 연예대상] 12-31 다음 '대상' 이상민 "SBS서 69억 빚 청산→재혼, 폐 안 되게 살 것" 큰절[SBS 연예대상] 12-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